어제 낮에는 검찰청에서 우리 어머니들이 소리높여 집회를 하고...
점심을 후딱먹고선 안국동 조계사로 향했습니다...
가는도중 전철에서 전단지 배포도 빠지지않았고요..
3시부터 시작된 행사는 조계종 24교구에서 마련된자리였습니다..
불교계를 자세힌 모르지만 아마도 큰힘을 가지신분들의 대책회의와 보고라는 자리였습니다.
여기에 줄기세포연구에 관한 김수연구원의 자세한 설명이 있었고요.
이어서 이노님의 여지것 진전되어온 상황을 상세히 곁들여서 들려주었답니다..
두분의 설명이 끝나고 질문하는 자리에서 스님들의 줄기세포에 관한 지식은 과히
전문가 못지않은 실력에 깜짝놀랐습니다...
불교계에서도 이사건은 상당히 중요시 여기면서 이제는 나서야된다는 결의가 아주 절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성명서 발표할때는 감동 그자체 였고 .듣고 있는 저역시 힘이 절로 났습니다..
여러분 이제 시작인가봅니다..절대 희망을 버리지말고 이겨나갑시다.
많은분들 하시는 말씀도 집회장을 가득메우는 길만이 박사님을 돌아오게 하는길이라고 했거든요.
앞으로 얼마나 더 집회가 있을진 모르지만 우린 무조건 많은사람들로 광화문을 가득메워야합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