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곤님이 노성일을 응징하였다는 소식을 접하면서
어제 유성곤님이 노성일을 응징하였다는
기쁜 소식을 듣고
모처럼 기분이 좋았습니다...
유성곤님 정말 수고많이 하였습니다...
님이 노성일을 응징한 행위는
『국민을 대신하여 간사한 매국노를 처벌한 행위로서
역사에 남을
가슴후련한 일...장한 일...훌륭한 일로서...
정당한 행위』로 봅니다...
님의 행위는
지난 해부터 시작된 황우석교수님사건에서
분명히 공동연구에
잘못과 책임을 서로 나누어 가져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기득권층과 거대언론이
일방적으로 부당하게 그리고 가혹하게
황우석교수님만
집중적으로 비난하면서 책임을 추궁하는
부당한 현실에 대한 저항행위로서
국민의 마음을 올바로 표현한 행위』라고 봅니다...
님의 행위에 관하여
폭력은 안된다고 말하는 사람도 일부 있습니다만
이는 개인적인 감정과 원한을
사적인 폭력으로 행사하는 것은 올바르지 않다는 말이지
양심과 정의에 반하고
전체 국민의 의사에 반하면서
나라를 망하게 할 수도 있는 행위를 하는 사람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다고 봅니다...
우리 역사에
나라를 팔아 먹은 매국노를
국가가 응징을 하여야 되는데
응징을 하여야 하는 국가가 없을 때
국가를 대신하여 국민들이 직접 응징을 가한 행위는
애국지사의 애국행위로 기록되어
국민들로부터 존경을 받고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국가가 존재하여
사법부가 경찰이 있기 때문에
그러한 불의한 행위를 하는 자에 관하여
공정한 수사를 하여
책임을 추궁하면서 응징을 하도록
국민이 기다리고 기다리는데도
『국가기관이 국민의 의사를 배신하여
처벌을 하지 않는 그런 막다른 상황아래서
할 수 없이 ...
마지막 최후의 수단으로서
국민이 직접 나서서 응징하는 행위는
국가와 사회가 잃어버린 양심과 정의를 회복하는 행위로서
오히려 권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이러한 경우는
마치 국가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국민의 의사에 반하여 불의한 행위를 하는 자를
처벌하지 못하는 상황하고 똑 같기 때문입니다...
님의 장한 행위를 접한 사람들의 반응 중에서
저도 감동한 글은
매국노한데는
『먼저 주먹질 하지 마시고
처음엔 식용유를 뒤집어 씨우면
매국노들이 미끄러지기 때문에 도망을 못가고
그 다음에 계란세례를 하고 나서
밀가루를 뒤집어 씌우면
마침내 하느님도 감동하여
그 매국노한데 벼락을 떨어뜨려
튀김요리를 하여 응징을 할 것이라는 글』이었습니다...
국민의 분노와 슬픔이 치솟아
마침내 하늘까지 가 닿으면
그리하여 『국민들 중에서 누가
그러한 매국노한데 응징을 가하고자 조금만 노력을 하여도
하느님도 그러한 불의로운 자를 처벌하는데
크게 협조한다는 진리』를
어찌나 재치있게 잘 표현하였던지
마치 좋은 명작을 읽고 감동받은 것처럼
그 느낌과 표현이 좋았습니다...
님의 행위는
요즘 같이 자기와 자기가족
그리고 우리집단 또는 우리지역만을 생각하는
이기적이고 개인적인 성향이 횡행하는 시대에
우리의 문제에 관하여
특히 국가와 민족의 문제에 관하여
정의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직접 행동하는 사람들이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일대 사건으로서
우리국가와 사회에
진실과 양심이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사건으로서
『힘없고 나약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국민들한데는
용기와 신념을 불어넣으면서
우리국가와 사회가 그래도 희망이 많고
그와 동시에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다는 것을 증명한 사건』으로 봅니다...
님의 장한 행위를 계기로
앞으로 황우석교수님을 살리면서
대한민국을 살리는데 도움이 되는
아름답고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특히 님과 같이
불의한 사람을 응징하는 것은
정당방위처럼 죄가 성립되지 않도록 하는
국민적 합의가 도출되었으면 합니다...
그렇게 하여야만
우리사회의 건강성과 정의가 확보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황우석교수님을 죽이고
대한민국의 이익을 훼손하는데 앞장 선 사람들한데는
죽을 때까지
국민들로부터의 응징과
불행한(?) 일들이 자주 발생하여
앞으로는
자기들 집단의 이해관계를 앞세우면서
국익에 반하는 일을 서슴없이 하는 사람들한데는
좋은 교훈과 경고가 되기를 바랍니다...
어제 전해진 님의 장한 행위는
『그동안 황우석교수님 사건에 관하여
부당하고 불합리하게 사건보도를 하는 거대언론과
불공정하게 사건처리를 하여온
서울대와 감사원 그리고 검찰을 비롯한 여러 집단에 관하여
쌓이고 쌓여온 국민들의 스트레스를
일거에 날려버리는 가슴후련한 행위로서
국민과 역사가 영원히 기억하는 행위』가 될 것입니다...
님의 장한 행위에 관하여
댓글로만 감동과 감사를 전하는 것이
너무나 불충분하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이렇게 직접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다시 한번 더
님에게 존경과 감사를 전하면서
이 글을 마칩니다...
2006년 3월 4일
진리추구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