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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노무현은 남북정상회담까지 하면서 왜 망명준비를 해 !

작성자하늘의 계시|작성시간07.08.10|조회수141 목록 댓글 0
김정일 정권은 절대 남북협력과 개방, 통일등을 추진 할 수 없습니다.
개방이 되고, 교류가 일어나고, 통일 분위기 만들어 지면 50~60년 동안의
모든 만행과 비리 등이 적나나하게 북한 국민들에게 알려 지게 됩니다.
개방, 교류는 김정일 스스로 무덤을 파는 것과 같습니다.
 
김정일과 김일성이 정권 유지를 위해 굶어 죽인 인민이 몇백만이고
정치적으로 제거되어 목숨 잃고,  고문 당한 사람들이 몇만 입니까.
 
개방이 되고 교류가 이루어 지면 이것만으로도 김정일과 측근은
죽움을 면치 못하는데 이번 남북정상 회담에 의해 지속적 남북교류가
이루어 지고 개방이 되고 통일로 가는 길이 열린다고
선전하며 국민을 현혹시키는 자들의 속내는 무었이겠습니까.
 
 
현재의 남북정상 회담이나 남북간 기차 왕래등의
남북화해 무드는 미국이 줄기세포 강탈하고,
현 정권이 줄기세포 상납에 성공하고 살아남기 위한 쇼일 뿐입니다.
 
미국과 현 정권은 세기적 사기극으로 특허강탈과 특허상납을 했기 때문에
남북정상 회담등으로 정권 재창출을 하여 5년 동안 모든 증거를 다 없애고,
지워야만 합니다.
 
자기들의 목숨이 걸린 이번 대통령 선거를 승리로 장식하기 위하여 
미국과 노무현 정권은 북한에 엄청난 반대급부를 주며 끌어들여
남북통일 분위기를 조성하고 이번 대선에서 실향민들과 일부 국민들에게
몰표를 이끌어 낼 쇼를 하고 있는 겁니다.
 
남북정상 회담이며 남북간 기차왕래, 이산가족 면회 재개 등등
이 모든 것들이 노무현 정권 재창출로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 
김정일은 과거 남북이산 가족 면회소 폐쇄처럼 어느날 갑자기 모든 
교류 단절을 지시 할 것입니다.
교류 단절만이 김정일과 그 측근들이 살아남는 길 이니까요.
 
이 사실을 특허상납한 노무현은 알고 있는 겁니다.
정권 재창출이 되어도 결국은 김정일에 의해 교류가 단절되고
과거로 돌아가면 통일과 줄기세포 특허를 맞바꾸었다고 소문을 퍼뜨린 
자신과 매국노 프락치들의 말이 새빨간 거짓 이었음이 만천하에 들어납니다
 
이때 국민들 사이에 황박사 사태와 특허에 대한 진실규명 요구가 빗발치게
되면 노무현의 하수인이 정권 유지를 못하고 무너지는 상황이 올 수도
있음을 예견하고 대비한 것이 미국으로 망명을 준비한 것이 아니겠습니까.
 
 
 
 
--------약 8개월 전에 노무현의 망명준비 상황에 대해 올린 글 입니다.
 
 
제목 :     경악!     경 ~ 악!
 
조회수 : 287          2007.01.10 11:55

 제목 : 노 대통령 미국 망명까지 완벽히 준비해 놓고 특허상납 하고 있다.

 

 

국민들이 연말 연시 분위기에 휩쓸리고

정운찬이 대통령 후보로 스포트 라이트를 받고 있을때

이때를 이용 국민들이 모르게 노무현 대통령은 해외 도피 망명을 준비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노무현 대통령이 서울대 매국노 정운찬에게 

당신의 미국 도피까지 완벽하게 준비 했으니

대통령 선거에 안심하고 출마해 달라는 메시지를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 메시지란 다름이 아니고

정운찬 당신의 매국질이 대통령 선거중이나 대통령 당선후

전국민에게 알려져도 당신을 미국으로 망명 시키는 작업까지 완벽히 준비

했으니 오히려 당신이 출마하는 길이 당신과 당신 가족이 사는 길이다고
대통령에 출마해 달라는 것 이었습니다.

 

이번 노무현과 정운찬의 해외도피 망명 준비는

민간항공 안전 관리법 개정과 대통령 전용기 구매 시도 였습니다.

 

보름전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분위기에 편승한

법규 개정으로 전 국민이 이를 눈치 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국내의 유력 매체에서는 이에 대한 기사가 거의 전무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국내에서 발행되는 영자 신문에 기사화 된 것을 본 겁니다.

(코리아 타임즈 홈 2006년 12월 검색 참조) 

 

 

 

그 내용은

 

그  전의  민간항공 안전 관리 규정에는

 

현직 대통령, 전직 대통령(퇴임후 7년 유효), 대통령선거에 입후보 한 후보가 

탑승한 비행기 내에서 무장한 경호원이 기장의 허가 없이는 조종석(cockpit)

 

출입을 저지 당하던 것을 지난 연말에 개정하여 비상상황 발생시 

기장의 허가 없이도 무장한 경호원이 조종석을 점령하여 기내의 통신장비

 

사용과 조종실 내 모든 통제가 가능 하도록 개정하여 시행 하도록 한 겁니다.

 

 

즉 상황을 가정하여

 

당장 내일이라도 노무현의 황박사 죽이고 특허상납 하던 매국질이

 

전 국민에게 알려지게 된다면 현 대통령 노무현과 대통령에 출마(가정)한

 

정운찬은 공항으로 달려가 비행기를 타면 기장과 조종석을 장악,

 

논스톱으로 미국까지 해외 도피 망명이 가능해 졌다는 겁니다.

 

얼마전까지 불가능 한 일이 개정 법규로 가능해졌다는 겁니다.

 

 

 

이번 법규 개정이 정운찬 당신과 당신 가족도 하시라도 공항까지만

 

갈 수 있다면 논스톱으로 미국 망명이 가능하다는 미끼를 던지며

 

출마를 종용한 것이나 다름 없는 개정이 되었습니다.

 

 

또 한가지 시도는

 

현재의 대통령 전용기를 교체하기 위해 청와대에서 예산을 승인해 달라

 

요구 했던 겁니다.

 

현 대통령 전용기는 구형이고 국격에 맞지 않게 소형이라는 이유였습니다.

 

현 대통령 전용기는 비행거리가 짧아 중국이나 일본등 

가까운 나라를 왕복 할 정도랍니다.

 

 

 

이것을 미국을 논스톱으로 비행 할 수 있는 보잉사의 전용기로 바꾸겠다는

 

요구 였습니다.

 

 

이는 노무현 대통령의 의도로 만들어질 정운찬이나 꼭두각시 대통령에게

 

국민의 분노가 폭발해 절체절명의 위기에 봉착하면  대통령 전용기로

 

전직 대통령과 그 가족, 현직 대통령과 가족, 수행원등이(법규상 가능 함)

 

미국까지 논스톱으로 해외도피 망명을 할수 있게 해 놓겠다는 겁니다.

 

노무현과 정운찬의 미국망명 길을 법제화 하여 열어 놓은 겁니다. 

 

 

 

이들은 학살과 구테타로 정권잡아 자신들의 목숨이 위태로웠던

 

전두환 정권도 준비하지 않았던 해외 도피 망명까지 철두철미하게 준비하며

 

특허상납과 황박사 죽이기를 하고 있는 겁니다.

 

 

전두환의 학살과 구테타 보다 비교가 안되는 단군이래 전무후무 할

 

매국질, 역적질,반민족 행위를 하고 절대 살아 남을 수 없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이런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는 겁니다.

 

 

 

이래도 아직 대통령 노무현에 대한 미련을 못 버리고

 

대통령이 특허수호 , 황박사 살리기 할거라고

 

한가닥 희망을 가지고 있는 황박사 지지자들이 대부분 입니다.




우리 특허수호 하고 진실규명하겠다는 지지자들은 

진보만의 찾잔 속 투쟁이 아닌 보수, 중도를 포함한 민족 공동체 운동으로

 

승화 시키지 못하면 절대 국민이 승리하는 모습을 보게 될 수 없을 겁니다.




각 카페의 회원들은 보수사이트에 가입하여 회원들에게 진실을 알려 주시고

지지 카페 관계자들은 보수단체와의 연대에 사활을 걸어야 합니다.


"국민행동본부"에서 매월 수천에서 수만명이 운집해 노무현 타도를

 

외치고 있습니다.

 



이번 1.15일(월)에는 노무현 법적 처벌을 위한 설명회가 "국민행동본부"

 

주최로 서울프레스 쎈터 20 층에서 오후 2시에 열립니다.


이때 김동길 교수와 육사 교장이었던 민병돈 장군등 많은 저명 인사와

회원들 400~500명 정도가 모일 예정 이랍니다.


이날 이곳에 전단지를 뿌려 주시면 분위기 반전과 전투 상황 반전이 

획기적으로 일어 날 것이라 확신합니다.

 


  

특허수호 하고 황박사 구할 수 있는 시간이 한달도 남지 않았다

 

보아도 됩니다.

 

 

지금 준비해도 한달후 부터 다가 올 봄에 우리가 확실히 이를 막지

 

못 하고 대한민국은 매국질하고 대통령이 망명하는 후진국으로 한 순간에

 

전락하고 국민은 통곡하게 되는 겁니다.

 

 

 

지금부터는 매국질을 하는 수괴가 누구인지 많이 알려 놓아야 합니다.

 

올봄에 있을 마지막 전면전을 국민과 함께 준비하기 위해

 

많이 퍼날라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이글이 황지지 사이트에선 마이너스 질로 똥통에 갑니다. 만약 우리 지지자들이 노빠의 소굴인 서프에서 태동하지 않고 국민 행동본부 같은 보수 단체에서 태동했다면 벌써 몇번 뒤집어 지고 매국노들 철창에 가 있을 겁니다. 07.01.10 12:04

미련이 아직도 있다면 똘아이지 ~ 07.01.10 12:44

아이고~~알면서도 그냥~~~~ 07.01.10 12:51

매국노들이 이글 옮기는 곳마다 따라다니며 지우고 있습니다. 그만큼 저들에겐 불리한 글인가 봅니다. 07.01.10 12:51

어떤 분의 댓글 입니다 : 원칙과 상식을 짓밟은 결과 모든것이 다 의심의 눈초리뿐이지요~ 퇴임후 김해 봉화마을로 온다는것도 애향심이라기 보다는 앞에는 진해 해군기지 옆에는 김해공항,,,, 하나있는 형 데리고 하늘로 바다로 도망가기 천혜의 기지,,,, 07.01.10 13:49
강남제비는 만약 도망가면 끝까지 따라간당~~~~~~~ 07.01.10 14:17

켁~~정운찬이 웬 스포트 라이트??이런 초딩스런 글은 황지지자들의 수준만 땅에 떨어트린다는 걸 모르시나요? 07.01.10 14:24
돌다리도 두드리며 갑시다 07.01.10 14:38
유비무한 07.01.10 14:42

이제 그는 그만 편히 쉬셔야 할거 같습니다. 뵙기에 너무 힘들어 보입니다. 힘에 부치는 일에 너무 시달려 왔음을 진심으로 연민을 느낍니다 07.01.10 16:57

충분히 일리있는 말입니다. 그렇게 현정권 믿는다면서 왜 현정부에선 인정안하는 줄기특허수호에 열을 올리십니까~!!! 그리고 내가 만약 지금 대통령의 입장이라도 말이지요. 내 자의에 의해서건 뒤에서 누가 사시미로 협박해서 했건간에 자신의 무죄를 입증 못한다면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 친지의 생명까지 위험한 상황인데 가만히 앉아 있을까요? 저라면 당연히 나중에 진실을 밝히건 어쨌건 간에 가족들 도피시키고 자신도 도망갈 준비 먼저 할 것같은데... 당연한 얘기 아닌가요? 07.01.10 17:10
만약 도망간다면 지구 끝이라도 쫓아 가야지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데요. 곱게 진달래꽃을 즈려 밟고 해야 되겠습니까? 07.01.10 17:21
만약 도망간다면 지구 끝이라도 쫓아 가야지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데요. 곱게 진달래꽃을 즈려 밟고 갈수 있게 해야 겠습니까? 07.01.10 17:21

만약 도망간다면 지구 끝이라도 쫓아 가야지요 누가 이렇게 만들었는데요. 곱게 진달래꽃을 즈려 밟고 갈수 있게 해야 겠습니까?2222222222222222222 07.01.10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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