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역대왕들 계보 작성자태사공의 후손|작성시간08.01.21|조회수408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조선 왕조 500년 one click으로 보는 조선왕조 가계도(왕의 이름을 클릭 하시면 모든것을 볼수있음) 제1대 제2대 제3대 제4대 제5대 제6대 제7대 제8대 제9대 제10대 제11대 제12대 제13대 제14대 제15대 제16대 제17대 제18대 제19대 제20대 제21대 제22대 제23대 제24대 제25대 제26대 제27대 태조 정종 태종 세종 문종 단종 세조 예종 성종 연산군 중종 인종 명종 선조 광해군 인조 효종 현종 숙종 경종 영조 정조 순조 헌종 철종 고종 순종 대 왕 명 즉위년도 직위나이 재위기간 약 사 1 태조(太祖) 1392~1398 57세~74세 6년 휘는 성계(成桂). 고려말 무신으로 왜구를 물리쳐 공을 세우고, 1388년 위화도 회군으로 고려를 멸망시키고 조선왕조를 세움. 2 정종(定宗) 1398~1400 41세~63세 2년 휘는 방과(芳果). 사병을 삼군부에 편입시킴. 즉위 2년만에 방원에게 왕위를 물려주고 상왕이 되었음. 3 태종(太宗) 1400~1418 33세~51세 18년 휘는 방원(芳遠). 태조가 조선을 세우는데 공헌하였으며, 왕자들의 왕위 다툼(왕자의 난)에서 이겨 왕위에 오름. 여러 가지 정책으로 조선왕조의 기틀을 세움. 4 세종(世宗) 1418~1450 21세~54세 32년 휘는 도. 태종의 셋째아들. 집현전을 두어 학문을 장려하고, 훈민정음을 창제하고, 측우기, 해시계 등의 과학기구를 창제케함. 외치에도 힘을써 북쪽에 사군과 육진, 남쪽에 삼포를 두었음. 5 문종(文宗) 1450~1452 36세~38세 2년 휘는 향(珦). 학문에 밝고 인품이 좋았으며, 세종의 뒤를 이어 유교적 이상 정치를 베풀고 문화를 발달 시켰음. 6 단종(端宗) 1452~1455 12세~17세 3년 12살에 왕위에 올랐으나 계유사화로 수양대군에 의해 영월에 유배되었다가 죽임을 당함. 200년후인 숙종때 왕위를 다시 찾아 단종이라 하였음. 7 세조(世祖) 1455~1468 39세~52세 13년 휘는 유. 단종을 좇아내고 왕위에오른 수양대군. 국조보감(國朝寶鑑), 경국대전(經國大典) 등을 편찬하고 관제의 개혁으로 괄목할만한 치적을 남김. 8 예종(睿宗) 1468~1469 19세~20세 1년 휘는 광(胱). 세조의 둘째 아들. 세조때부터 시작한 경국대전을 완성 시켰음. 9 성종(成宗) 1469~1494 12세~38세 25년 휘는 혈. 학문을 좋아하고 숭유억불, 인재등용 등 조선초기의 문물 제도를 완성함. 경국대전을 편찬함. 10 연산군(燕山君) 1494~1506 19세~31세 12년 휘는 융. 폭군으로 무오사화, 갑자사화를 일으켜 많은 선비를 죽임. 중종반정으로 폐위됨. 11 중종(中宗) 1506~1544 19세~57세 38년 휘는 역. 혁신정치를 기도하였으나 훈구파의 원한으로 실패하고 1519년 기묘사화, 신사사화를 초래함. 12 인종(仁宗) 1544~1545 30세~31세 1년 장경왕후의 소생. 기묘사화로 없어진 현량과를 부활함. 13 명종(明宗) 1545~1567 12세~44세 22년 휘는 환. 중종의 둘째 아들. 12세에 즉위하여 을사사화, 정미사화, 을유사화, 을묘왜변을 격음. 14 선조(宣祖) 1567~1608 16세~59세 41년 명종이 후사없이 승하하자 16세에 즉위. 이이, 이황 등의 인재를 등용하여 선정에 힘썼으나 당쟁과 임진왜란으로 시련을 격음. 15 광해군(光海君) 1608~1623 34세~67세 15년 휘는 혼. 당쟁으로 임해군, 영창대군을 역모로 죽이고, 인목대비를 유폐하는 등 패륜을 많이 저질렀으며 한편 서적편찬 등 내치에 힘쓰고 명나라와 후금에 대한 양면 정책으로 난국에 대처함. 인조반정으로 폐위됨. 16 인조(仁祖) 1623~1649 29세~55세 26년 광해군을 몰아내고 왕위에 올랐으나 이괄의 난, 병자호란, 정묘호란을 격음. 17 효종(孝宗) 1649~1659 31세~41세 10년 휘는 호. 인조의 둘째 아들. 병자호란으로 형인 소현세자와 함께 청나라에 볼모로 8년간 잡혀 갔다 돌아와 즉위후 이를 설욕하고자 국력을 양성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함. 18 현종(顯宗) 1659~1674 19세~34세 15년 휘는 연. 즉위 초부터 남인과 서인의 당쟁에 의해 많은 유신들이 희생. 대동법을 전라도에 실시. 동철제 활자 10만여 글자를 주조함. 19 숙종(肅宗) 1674~1720 14세~60세 46년 남인, 서인의 당파싸움(기사사화)과 장희빈으로 인한 내환이 잦음. 대동법을 확대하고, 백두산 정계비를 세워 국경을 확정함. 20 경종(景宗) 1720~1724 32세~37세 4년 휘는 윤. 숙종의 아들로 장희빈 소생. 신임사화 등 당쟁이 절정에 이름. 21 영조(英祖) 1724~1776 31세~83세 52년 타평책을 써서 당쟁을 제거에 힘썼으며, 균역법 시행, 신무고 부활, 동국문헌비고 발간 등 부흥의 기틀을 만듬. 22 정조(正祖) 1776~1800 25세~49세 24년 휘는 성. 탕평책에 의거하여 인재를 등용하고, 서적보관 및 간행을 위한 규장각을 설치함. 새활자를 만들고 실학을 발전시키는 등 문화적 황금 시대를 이룩함. 23 순조(純祖) 1800~1834 12세~45세 34년 휘는 공. 김조순(金組淳) 등 안동김씨의 세도정치 시대. 신유사옥을 비롯한 세차레의 천주교 대탄압이 있었음. 24 헌종(憲宗) 1834~1849 8세~23세 15년 휘는 환(奐). 8세에 즉위하여 왕5년에 천주교를 탄압하는 기해사옥이 일어났음. 25 철종(哲宗) 1849~1863 19세~33세 14년 휘는 변. 헌종이 후사없이 죽자 대왕대비 순원황후의 명으로 즉위함. 왕2년 김문근(金汶根)의 딸을 왕비로 맞아들여 안동 김씨세도정치가 시작됨. 진주민란 등 민란이 많았음. 26 고종(高宗) 1863~1907 12세~56세 44년 휘는 희(熙). 흥선대원군의 둘째 아들. 대원군과 민비의 세력다툼, 구미열강의 문호개방 압력에 시달림. 1907년 헤이그 밀사사건으로 퇴위함. 임오군란이일어남. 27 순종(純宗) 1907~1910 33세~53세 3년 이름은 척(拓). 고종의 둘째 아들. 1910년 일본에 나라를 빼앗겨 35년간 치욕의 일제시대를 보내게됨. 이왕(李王)으로 불림. (멸망)1910 총 27대 519년 ▶ 조(祖)와 종(宗)나라를 세웠거나 변란에서 백성을 구한 굵직한 업적이 있는 왕에 조(祖)를 붙입니다...앞선 왕의 치적을 이어 덕으로 나라를 다스리며 문물을 융성하게 한 왕은 대개 종(宗)자로 부릅니다. ◈ 조(祖), 종(宗) : 임금. 조와 종이 붙는 임금의 이름은 임금이 죽은 후 부르는 이름으로 묘호(廟號)라고 함◈ 대군(大君) : 정궁(正宮)이 낳은 아들. ◈ 군(君) : 후궁(後宮)이 낳은 아들. ◈ 공주(公主) : 정궁(正宮)이 낳은 딸.◈ 옹주(翁主) : 후궁(後宮)이 낳은 딸.◈ 대원군(大院君) : 임금의 아버지.☞ 조(祖)와 종(宗)붙이는 방법은 정도전이 정한 것으로 태조실록에 '공(功)이 있는 이는 조(祖)로 하고 덕(德)이 있는 이는 종(宗)으로 한다'고 하였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태사공의 후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8.01.21 세계에서 가장 좋은 가곡으로 1위 오른 아리랑이 뽑혀지 않습니까? 아리랑("ARIRANG") 음악이 흘러 나옵니다. 답댓글 작성자포기는없다 | 작성시간 08.01.21 태사공후손님 감사합니다 작성자거니와느통작업 | 작성시간 08.01.21 이제는 쓸데없는 구호나 관심 끌기에 연연하는 직업적인 사람들이 나서지 못하게 해야 하고 국민들에게 [특허전쟁]을 하고 있다는 사실과 함께 사건의 주범이 바로 [건희와 노통]이라는 사실을 주지시키는데 주력해야 할 것입니다.....지금이 기회라고 봅니다....이들이 정신이 없을 지금이 아니면 국민들께 정확히 사건의 내막을 알릴 기회가 없다고 봅니다. 이런 내용을 믿을 수있는 단체에 알리는데 주력해야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