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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 산곡동 LOTTEMART부평점 맞은편에 자원봉사 하러 다녀 올 것입니다. 지금 밑에 지난번 것

작성자태사공의 후손|작성시간08.04.18|조회수64 목록 댓글 0

  • 글쓴이: 김자광  
  • 조회수 : 7
  • 08.04.13 2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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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만개를 하였습니다.

올해는 벚꽃 피는 시간이 길어져 오가는 이들을 즐겁게 합니다.

작년에는 만개 후, 비 바람으로 인하여 함박 눈 오는 현상을 연출 하였지만, 올해에는 거센 바람도 거의  없다시피 하여

만개화 꽃을 오래 감상할 수 있습니다.

인천대공원에서는 지금 벚꽃 축제가 한창 입니다. 참으로 좋은 계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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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거실에서도 군자란이 고운 자태를 뽐내고 있습니다.

몇년째 기르고 있지만 올해는 유난히 고운 꽃이 오래도록 피어있어서 날마다 보기가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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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30번째의 급식 날 입니다.

엊그제 문을 연것 같은데 벌써 30회라니 세월은 참 빨리도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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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자마자 미리 오셔서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날씨가 포근하여 이웃 동네에서도 많이 오십니다. 자전거를 타고 오시고, 장애인 오토바이를 타고 오시고, 동료 분들과

소문을 듣고 오시기도 합니다. 오늘은 80 여분에게 급식소에서 한끼의 공양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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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이름을 밝히기를 한사코 사양하신 후원자분께서 후원하여주신  사탕을 봉지에 나누어 나누어 드렸습니다.

노인분들은 특히 사탕을 아주 좋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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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분도 빠짐없이 골고루 나누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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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나눔 회" 급식소도 이제 사방에 홍보가 되어 후원물품이 골고루 답지 합니다.

서울 영들포구 신길동 소제 고덕사에서는 사찰에서 사용하는 음식재료를 많이 후원하여 주셨습니다.

개원식때도 많은 도움을 주셨는데... 오늘도 후원금과 함께 버섯, 피망, 우거지, 고구마,잡체 등을 푸짐하게 보내주셨습니다.

주지스님이신 도혜스님, 부전스님이신 지오스님! 대단히 고맙습니다. 소중히 사용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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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날, 석남동소제 봉평식당에서 후원한 비지에다 우거지와 돼지고기를 넣고 푹 끓인 비지 찌게는 고소하고

맛이 좋습니다. 단연 인기 최고 이지요, 쌀밥에다 속노란 강화도 특산물인 고구마를 썰어 넣고 밥을 하고 버섯뽁음으로

반찬을 만들고, 잡체와 김치를 곁들여 차려논 점심은 어느 급식소 보다도 훌륭 합니다. 모두 맛있게 드셨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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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벌의 식판이 한번 돌아가고, 다 드신 식판을 회수하여 세척을 하고 다시 배식을 준비하고, 1시간 동안은 눈 코 뜰

사이없이 바쁘게 돌아 갑니다.  바뿔수록 마음은 더욱 즐겁습니다. 힘들다는 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많이 오실수록 즐거운 비명이라고나 할까요! ㅎㅎㅎ^^^

봉사하는 재미가 쏠쏠 하답니다. 봉사하는 즐거움을 함께 나누시지 않으실래요?????????

"인천 나눔 회"에서는 어느 분이든지 환영 합니다. 매주 금요일 오전10시~오후2시까지  입니다.

마음은 있어도 시간이 없으신 분들은 후원금을 보내주셔서 보람된 일에 함께 하세요, 모두 대 환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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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로하신 부모님들을 돌보신다는 마음만 있으면 됩니다.

윗 어른들을 잘 모셔야 나도 늙은 후에 대접을 받을 수 있습니다.

씨를 뿌려둬야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이 당연한 진리인것 처럼, 우리 모두 자비의 씨앗을 많이 뿌려 둡시다.

부자로 살고, 여유있는 삶을 살고있는 사람들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은 사람들입니다.

조금은 남을 도울 수 있는 여유가 있을 때, 도움을 주고, 힘이 있을 때 노력봉사라도 많이 하십시오,

불자라면 특히 자비행을 실천 하셔야 합니다. 행(行)이 따르지 않는 수행은 소승적인 수행 입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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