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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ngoonjason 작성시간09.11.21 친일 사전은 필요합니다. 설령 이것이 당대 정권적 정치적 야료가 개입되어 있더라도,,, 줄기차게 제자리를 찾는 노력의 시발점이라 보시면 됩니다. 솔직히 친일 안한 사람 누가 있나고요 ? 결국엔 이것만이 궁국적으로 친일 사전 없애고, 긍정적 독립운동 인물사전만이라도 제대로 펼쳐 보일 수 있는 시발점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왜 이 좇같은 한국의 역사는 부정으로부터 시작해 부정으로 끝나야만 하는지가 의문이지요,, 개좇같은 한국만은 ! 친일 사전은 언제고 이쓔화가 됩니다. 그러면 그 뒤의 핵심, 한국 역사의 긍정성에 대한 자각이, 계속되는 친일 논쟁의 간교한 부정적 명제속에, 뒷전에 감춰져 묻어지게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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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ngoonjason 작성시간09.11.21 어찌됐건, 부정에 부정의 점철인 근대 한국사에 영원한 마침표를 찍고, 시급한 긍정적 한국사관을 위해서도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만 하는 개좇같은 한국의 현실일 따름입니다. (닝기리, 극단적 공산주의나 극단적 자본주의는 결국 그 지향점이 같지요. 그래서 사회주의가 나왔는데, 이젠 이넘의 사회주의 마저 호도당하고 있읍지라, 공화제냐 군주제냐, 독재냐 민주냐, 완죤히 헤깔리는 사회를 만들어논 자칭 한국의 사회주의자 유시민 같은 얼치기들이 심지언 민주주의 반대는 공산주의라고까지 호도하듯 그 반대적 치기를 서슴치 않고 저지른 걸 받아들인 댓가일 뿐입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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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angoonjason 작성시간09.11.21 그러다 보니 결국은 희대의 기형적 우파이어야만 하는 이상한 천민 자본주의적 빤질이 사기꾼 정권을 할 수 없이 또 만들어 내야만 했던, 하지만 그 영원한 낭비적 실험 정신만은 높게 살 가치가 있는 우리들의 현 역사 의식입니다. 참으로 황당하고 좌절스럽지만 또 한편으론 우스꽝스런 모습 그대로나마 독특함을 지닌, 그 코메디적 유별남이 그간의 가장 코미디적인 역사마저 우습게 만들정도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불후의 족적을 남길 위대한 우리 한국민 들만의 자랑스런 자산인 것입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