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노을바다작성시간10.08.11
애국자님 마지막으로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더 이상 이 지지 판을 고소고발로 인해 막장으로 치닫지 않게 해주십시오. 애국자님도 왜 그래야 하는지는 잘 알고 계시더군요. 다행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황원장님과 김교수님 실명을 거론하면서 색칠해 땡기는 모습도 애국자님답지 않으십니다. 진정 황박사님을 위하는 것이 어떤 방향인지는 애국자님도 잘 아시고 계시겠지요. 닉처럼 가주세요.
답댓글작성자노을바다작성시간10.08.11
카피카피님, 옳으신 말씀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여기까지 온 것은 목적이 있습니다. 그 목적이 무엇입니까? 그 목적은 오간데 없고 고소고발로 치 닿는다면 우리가 여기 온 이유가 없잖습니까? 물론 결정도 애국자님이 하시겠지만 현명한 판단을 해줄 것을 믿습니다.
답댓글작성자카피카피작성시간10.08.11
그 목적이 뭔 데요? 항상 무슨 문제에서 그 목적을 말씀들을 하셨고 또 합니다 그 목적 때문에 문제가 있을때 마다 참아라 어떻게 해라 그러나 정작 해결해 준 사람 단 한사람이라도 계셨습니까? 저도 아름다운말로 표현 할 수 있겠지만 그러나 가만히 보니 이건 아닙니다
답댓글작성자노을바다작성시간10.08.11
만약 고소고발로 가게 된다면 다른 한쪽에서 그냥 있겠습니까? 분명 맞대응을 할 것이고 그러다보면 그분까지 거론되면서 사실 확인에 증인까지 서야겠지요. 우리 지지자들은 우리지지자들대로 또 그분은 그분대로 연구 못하고 이리저리 불려 다녀야겠지요. 그렇게 하다보면 결과적으로 목적은 사라지고 지지자간에 피터 지는 모습으로 법정에 서야한단 말입니까? 서글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