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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이 길 위에.

작성자로자아줌마|작성시간10.08.12|조회수71 목록 댓글 5

어제만 해도 고독한사수님께 화가 나서 모진말 좀 해야겠다 싶었는데

막상 게시판에 들어와서 다른 분이 사수님 불러세운 글을 보니

나까지 불러대면 안 되는구나 싶습니다.


음악 한 곡으로 대신하겠습니다.

이 광장의 심정들을 이해해 주신 단군자손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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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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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로자아줌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12 돌구름님 글 중에서...

    예수께서는 여실히 간음한 여자를 사람들이 단죄하여 돌로 치자,
    홀연히 나서서 '너희들 중 죄없는 자는 나와서 돌로 치라' 하셨습니다.
    인간의 선한 기본인 측은지심을 즉설주왈로 설파하신게지요.

    고독한사수님/
    우리들에게 이 측은지심은 무엇일까요?
    대구 올 일 있으면 연락달라 술 한잔 하자-- 이거 언제나 유효한 말입니다.
  • 작성자vksrhks112 | 작성시간 10.08.12 로자아줌마님이 계신곳이 대구 였군요 ~~~
  • 작성자돌구름 | 작성시간 10.08.12 건강하시지요? 노래좋군요. 로자님처럼 따뜻하고 단아합니다.
  • 작성자새북소리 | 작성시간 10.08.13 따뜻한 마음도 가지고 있군여
  • 작성자라일락김 | 작성시간 10.08.18 늦게 글을 읽었습니다.
    광장의 심정들을 이해해 주신 단군자손님께 저 또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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