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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it was my way...

작성자dangoonjason|작성시간10.09.11|조회수256 목록 댓글 22

여러분, 좋은 주말 보내세요....

 

유투브에 연결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6E2hYDIFDIU

 

 

건투하세요...

 

 

사실은 제 십팔번입니다... (주위 아자씨, 아줌씨 들이 Mr. Sinatra 보다 낫다고들 해서리,,,  Frankly speaking, you know, I have been hearing this since I picked up this song and started singing in my senior high time.. ^^)

 

어느덧 인생 막장도 저어기 쪼깨 보이기 시작허고,,,

내 인생 썰이나 한번 풀어볼까나...

 

한마디로 파란만장 했었지라..

허지만, 그 이상으로 모든 걸 내식대로 했었지..

 

 뭐 가끔 후회할 일도 있었지만서도, 그렇다고 그게 뭐 그리 대수로운 건 아니었지라.

 그저 꼴리는데로 하다보니,, 

그래도 끝장은 다 봤쓰야.. 

 

나름 조심한다곤 했는데,,

그래도 내 식대로 그 이상은 했다고 생각해..

 

살다보니, 좋은일 만 있었겠냐고,, 

그래도 치사하게 피해보려 한 적은 없었어,,

맞장 떳지, 니가 이기나, 내가 이기나.

내 식대로.

 

사랑도 해보고, 울어도 보고 웃어도 보고,

따보기도 하고 잃기도 해보고

잡다한 인생 우여곡절도, 그래도 다 해 볼만 했던거드라 이 말쌈이지,,,

 

돌이켜 보니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 없이 살려고 했는데,

적어도 나는 내 줏대대로 그렇게 살았 왔어...

 

인생이란 뭘까 ?

무릎꿇고 살기보다 일어서서 죽겠노라 이거 아니겠나 ?,

차라리,,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 !"

 

그래 난 그렇게 살아왔어.  

 

.

And now the end is near
And so I face the final curtain
My friend I'll say it clear
I'll state my case of which I'm certain

I've lived a life that's full
I traveled each and every high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Regrets I've had a few
But then again too few to mention
I did what I had to do
And saw it through without exemption

I planned each charted course
Each careful step along the byway
And more, much more than this
I did it my way

Yes there were times I'm sure you knew
When I bit off more than I could chew
But through it all when there was doubt
I ate it up and spit it out, I faced it all
And I stood tall and did it my way

I've loved, I've laughed and cried
I've had my fill, my share of losing
And now as tears subside
I find it all so amusing

To think I did all that
And may I say not in a shy way
Oh no, oh no, not me
I did it my way

For what is a man what has he got
If not himself then he has not
To say the things he truly feels
And not the words of one who kneels
The record shows I took the blows
And did it my way

Yes it was m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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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자성화 | 작성시간 10.09.11 으........미티겄네.......해석을 글케 하시니..............아우~~~~내 인생의 마지막 커튼을 보고 있네를.......내 인생의 막장을 .......어우....역시 단군님 답습니다
  • 작성자중도실상 | 작성시간 10.09.12 마음이 빠져들지 않고 흔들리지 않으며 선과 악을 초월한 사람,그와 같이 깨어 있는 사람에게는 걱정이 없으리.
  • 작성자지 설 | 작성시간 10.09.12 간만에 기분 업되는 본글과 댓글들 구경으로 즐겁슴당.
  • 작성자金惠卿 | 작성시간 10.09.12 고독한 마라토너..마지막 장면이 떠오릅니다.
    단군자손님 감사히 잘들었습니다..
  • 작성자우리특허 | 작성시간 10.09.12 다음에 마이웨이송 경연대회를 갖겠습니다.잼난 분들 덕에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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