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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mio babbino caro - G Schicchi - Puccini

작성자dangoonjason|작성시간10.08.07|조회수110 목록 댓글 6

내용은.

 

"아빠, 나 저사람 좋아하는데요,,, 결혼 반대하면 나 저기 연못에 퐁당 빠져 죽어버릴꺼얌.."

 

입니다.

 

"아빠는 바보야아아아아.....암"

 

안젤라 . 이 곡만큼은 이 양반의 소리만큼 잘 들어맞는 색이 없어서 골랐읍니다.

 

자자, 제 말씀에 혹여 상처 받으신 분 들이 계시면, 이 곡으로 용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곡을 직접 따오는 방법은 모르고요..

 

유튜브에 연결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ul9OTShQ_rc&feature=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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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dangoon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7 Mr. Bean이란 comedy물에서 잠시 심금을 울리는 곡으로 나왔지요 ? 기차표 값을 구하기 위해... 하지만, 그 모든 것이 그리도 한이 맺힌 사랑인 줄 어찌 알았던가요 ? 여러분 모두께 이 한 맺힌 사랑을 전합니다.
  • 작성자dangoon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7 키야, 저리도 절절한 곡인 줄 알고,,, 영화 속 comedy에 속고, 현실의 tragedy에 또 한번 속고,,,

    여러 광장 지지자 분 둘 건승하십시요 !
  • 작성자dangoonjason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08.07 아참, 한가지 더 보탭니다.. 객석 맨 앞줄에 앉아계신 인자해 보이는 분이 바로 현 네덜란드 여왕님이시고요, 그 옆이 왕자님이시랍니다.. 두 분 모두 참 인상이 좋지요 ? 마음이 항시 편하신가 봅나다... 저는 저 왕자님이 결혼식을 올리신 옛 교회에서 올갠 연주를 감상하는 것으로 만족해야 했었네요... 저리도 좋은 인상을 가지신 분 둘의 체취를 아쉬운대로 간접적으로나마 느끼며...
  • 작성자金惠卿 | 작성시간 10.08.07 반가운 아리아~~
    중2때 첨듣곤 넘 좋아 매일 흥얼흥얼 콧노래로 따라부르던 아리아이건만
    멀리한지 한참 되었네요..단군자손님 잊었던 음악 올려주셔서 감사히 들었습니다..
  • 작성자라일락김 | 작성시간 10.08.07 dangoonjason 님이 직접 부른 아리아, 'minchori 29058'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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