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옹<和翁>
시사(詩史) 칼럼>
일방종전(一方終戰)
조석변언(朝夕變言)
미란전쟁과백일(美蘭戰爭過百日)
종전교착무중행(終戰交錯霧中行)
공습엄포조석변(攻襲嚴怖朝夕變)
장담사일삼월과(壯談四日三月過)
허풍여전오만태(虛風如前傲慢態)
우방동맹개배거(友邦同盟皆背去)
각자도생전세계(各自圖生全世界)
전쟁종식협상차(戰爭終熄協商差)
세계경제파탄경(世界經濟破綻境)
평화공존하시래(平和共存何時來)
인류공멸핵무거(人類共滅核武去)
완결해법핵무기(完決解法核武器)
세계강국보유핵(世界强國保有核)
완전폐기무핵세(完全廢棄無核世)
무전세계평화촌(無戰世界平和村)
무궁공생극락토(無窮共生極樂土)
화옹<和翁>
미국과 이란 전쟁이 백일이 지나도록
종전은 교착상태로 오리무중이로구나!
날마다 공격 엄포는 조석으로 변하고
4일 장담하던 전쟁이 3개월이 지나도록
허풍과 오만한 태도는 여전하니
우방 동맹국도 등 다 돌리고 가버리니
전세계 각국은 각자도생 세상이로구나!
전쟁 종식은 차이가 심한 협상이라
세계경제 서민경제는 파탄지경인데
평화 공존의 세상은 어느 때나 올까나?
핵무기는 인류를 공멸로 이끌고 갈 것이니
핵무기를 완전히 해결하려는 해법은
세계강국이 보유한 핵무기는 모두다
완전히 폐기해야만 핵없는 세상이 되고
전쟁이 없는 세계 평화촌이 되리니
인류가 함께 공생하는 무궁한 극락세계를 만드세나!
미란(美蘭) 전쟁(戰爭)이 100일이 지나도록 종전(終) 소식(消息)이 오리무중(五里霧中)이다. 전쟁협상(戰爭協商)은 상대(相對)가 있는데 미국(美國)의 입방적(一方的)인 협상안(協商案)으로는 종전(終戰) 해법(解法)은 찾지도 못하고 교착상태(交錯狀態)이다. 세계(世界)는 경제(經濟)는 글로벌 체제로 돌아가는데 석유 에너지원이 공급이 끊기자 세계 각국 물가는 천정부지(天井不知)로 치솟고 80억 인류의 서민(庶民) 경제(經濟)는 파탄지경(破綻地境)이다. 협상을 아침에 한 말 다르고 저녁에 한 말이 다르게 하면 신뢰(信賴)가 무너진다. 전쟁(戰爭) 종식(終熄)이 교착상태(交錯狀態)인 것은 원칙(原則)과 명분(名分)이 분명(分明)하지 않기 때문이다. 처음부터 미란 전쟁은 원칙도 명분도 없는 전쟁이었다. 전쟁 중 협상은 더욱 원칙과 명분이 분명해야 종전 해법이 나온다. 그런데 미국과 이스라엘은 사전에 예고도 없이 국제법을 어기면서 이란을 침공한 전쟁은 처음부터 원칙도 명분도 없이 남의 나라 영토를 침략하고 인명(人命)을 살상(殺傷)한 전쟁이다. 3개월이 다 되도록 종전 해법도 찾지도 못하고 세계(世界) 80억 인류(人類)에게 고통(苦痛)만 주고 있다. 핵 문제가 이란침공의 명분이었다면 이스라엘은 핵무기 보유국으로 알려져 있다. 원칙론으로 보면 이스라엘도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다면 비핵확산조약(非核擴散條約)인 국제법(國際法)을 어긴 나라다. 검증(檢證)부터 받아야 할 나라가 핵 문제를 명분을 세워 남의 국토를 침공 전쟁을 일으킨 것은, 엄연한 국제법(國際法) 위반(違反)이고 전범자(戰犯者)에 해당한다. 핵 문제는 국제기구(國際機構)인 유엔에서 다루어야 할 핵심 과제이고 통제(統制) 하여할 문제다. 유엔 국제기구가 엄연하게 존재하는데 미국과 이스라엘이 무슨 자격으로 남의 나라를 함부로 마음대로 살상무기(殺傷武器)를 동원하여 도시를 파괴하고 사람들을 살육하느냐? 이다. 핵무기 문제 해법은 강대국이 보유한 핵무기도 모두 다 차제에 폐기해야 해결이 된다. 어느 나라는 갖고 어느 나라는 갖지 말라고 하면 그런 국제법은 원칙부터가 잘못된 것이다. 지구상에서 핵무기를 없애려면 세계 각국이 공평하게 핵무기를 개발하지도 못하게 국제법을 새로 만들어서 원칙과 명분을 세워서 통제 하고 규제해야 한다. 지금과 같이 강대국은 핵무기를 가지고 있으면서 약소국은 갖지 못하게 하는 것은, 명분도 원칙도 없는 짓이다. 세상만사는 공평하고 밝아지려면 원칙과 명분이 분명하고 확실해야만 한다. 불공평한 원칙론은 지금과 같은 서로 몰래 핵무기를 만들려고 한다. 규제도 통제도 되지 않는 불공평한 원칙론은 명분을 잃고 만다. 이란 전쟁 종식을 위해서 차제에 유엔이 중재자로 나와 강대국이 가지고 있는 핵무기부터 전부 다 폐기하는 해법을 찾아야 인류는 핵무기 없는 평화로운 삶을 누릴 수가 있다. 유엔이 요즘 보이지 않는다.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가는 데도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은 직무유기(職務遺棄)다. 패권강국(覇權强國)의 눈치나 보는 유엔이라면 존재할 이유가 없다. 하루속히 국제기구로서 임무를 다해서 미란 종전을 매듭짓고 세계 평화에 기여(寄與)하기를 기대해 본다. 강대국 패권국들이여! 핵무기 살상 무기 만드는 비용을 인류평화를 위해서 쓴다면 인류는 평화롭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될 것이다. 이스라엘 미란 전쟁 국제법 위반은 포스터를 참조하시라. 그리고 미국 이스라엘 이란은 80억 인류 앞에 석고대죄 참회하고 지금 당장 전쟁을 끝내라. 종전 해법도 찾지 못하고 힘으로 허구헌 날 깽판을 치는 전쟁 살육을 보면서 느낀 단상칼럼이다. 여여법당 화옹 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