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성제경分別聖諦經
계빈국삼장구담승가정지제바賓三藏瞿曇僧伽提婆念譯
해동사문 지오 편역 海東沙門 至晤
등취사제품等趣四諦品7-28,
*번역,
이와 같이 들었다, 한 때에 부처님께서 사 위국 기 수급고독 원에 계셨다, 그 때에 세존께서 모든 비구들에게 말씀하셨다, 만일 해가 처음 떠오를 때에 사람들은 모두 다 농사일에 관련하고, 일백 종류의 새들은 슬피 울며, 어린 아이들은 울부짖는다, 내가 지금 비구들에게 마땅히 알게 하리라, 이것은 비유로 한 것이니, 마땅히 이러한 도리를 풀 수가 있어야 하느니라, 聞如是 一時佛 在舍衛國祇樹給孤獨園 爾時世尊 告諸比丘 若日初出之時 人民之類 普共田作 百鳥悲鳴 嬰姟哀喚 我今比丘當知 此是譬喩 當解其義,
*해설,
부처님께서 사 위국 기 수 급 고독원에 계실 때에 비구들에게 법문을 하셨는데, 아침에 처음 해가 동쪽에서 떠오를 때에 사람들은 모두가 다 농사일로 논밭에 나가서 일을 하고, 백가지의 새들은 슬피 지저귀고 어린 아이들도 울부짖는데, 이것은 법문의 비유지만 비구들은 그 도리 뜻을 알아야 한다는 말씀이다, 부처님의 법문의 핵심은 다음장에 나오므로 이장에서는 해설은 생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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