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별성제경分別聖諦經
계빈국삼장구담승가정지제바賓三藏瞿曇僧伽提婆念譯
해동사문 지오 편역 海東沙門 至晤
등취사제품等趣四諦品7-29,
*번역,
사람들이 모두 다 농사일에 관련한다는 것은 이것은 단원시주가 때를 따라서 의복, 음식, 침구, 병든 이에게는 약을 베풀어 주는 데에 비유한 것이니라, 일백 종류의 새들이 슬피 운다는 것은 이것은 덕이 높은 법사들에게 비유한 것이니, 능히 사부중을 위해서 미묘한 법을 설하시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이 울부짖는다는 것은 마왕파순들을 비유 한 것이니라, 그러므로 모든 비구들이여! 해가 처음 떠오르는 것처럼 여래가 세상에 출현하면 어둡던 것들을 제거하여 밝게 비추지 않는 곳이 없느니라, 이와 같으니, 모든 비구들이여, 마땅히 이렇게 배울 지니라, 그 때에 모든 비구들은 부처님께서 말씀 하신 것을 듣고 기뻐하며 받들어 행하였다, 人民之類 普共田作 此譬如檀越施主 隨時供給衣 飯食床臥具病瘦醫藥 百鳥悲鳴者 此高德法師之喩 能與四部之衆 說微妙之法 嬰姟喚呼者 此幣魔波旬之喩 是故 諸比丘 如日初出如來出世 除去闇冥 靡不照明 如是諸比丘 當作是學 爾時 諸比丘聞佛所說 歡喜奉行,
*해설,
앞에서 비유로 아침에 해가 처음 떠오르면 농사를 짓는 농부들은 농사 관계한 일한다는 것은 승단에 의복이나 음식이나 침구나 약을 시주하는 단월들에 비유한 것이고, 백가지 새들이 슬피 운다는 것은 법사들이 법을 설한 것에 비유한 것이고, 어린 아리들이 울부짖는 다는 것은 마왕 파순 권속에 비유한 것이니, 출가 비구들은 마땅히 이렇게 알고 배워서 닦아 수행하라는 말씀이다, 비구들은 부처님의 말씀을 듣고 환희 봉행 하였다는 말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