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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우스 칼럼

한자어를 우리말로 바꾸고 싶을때 좋은 방법을 소개합니다.

작성자나비우스|작성시간16.10.07|조회수16 목록 댓글 0

temperate 절제하는 적당한 알맞은

비슷한 뜻이 moderate 


1. 보통의, 중간의   2. (특히 정치적인 견해가) 중도의   3. 적당한, 적정한


맞어따 혹은 맞아어따-->어원


어떤 환경이나 조건에 맞추거나 조절한다는 말이다.



한자로 절제 temperance라고 한다.


탐으버련는거--->참아버렸는거 :어원


순우리말로 표현하면 과연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가?

영어를 보면 순우리말을 알 수가 있다.

영어단어를 보면 우리 조상들의 사고방식과 언어표현 방법을 알 수가 있다.

ㄷ--->ㅈ 

ㅌ--->ㅊ

둏다--->좋다 의 경우처럼 발음에도 일반적인 과정과 법칙이 있는 것이다.


탐아어따--->참아어따

탐으버려따-->참으버려따


p는 사투리 형식이기때문에 무시해도 좋다.

time이 불어로 temp 발음이 땅 인것처럼 p발음이 안나지.

time 타임 ==>틈 공간 간격 사이 -->시간

temp 땅  p는 형식적으로 발음상으로 첨가된 것이라 할 수가 있다.

m이나 p 모두 입술소리인 것때문에 발음상 덧붙여진 것일 수도 있다.

in+port-->import 처럼 발음상 편의 땜시롱.


참다 참아뿌다 참아쁘려 사투리 냄새가 난다.


즉 인내하는 것이고 절제하는 것을 우리말로 표현이 된다.

patient는 우리말로 어떻게 표현되는가?

t-->ed

버티언니드 버티었습니다 의 경상도사투리이다.

endure는 연구개음 k를 붙여 복원하면

견뎌 -->어원


그러면 temper 


1. (걸핏하면 화를 내는) 성질   2. 울화통   3. (특정한 때의) 기분


를 해석해보면


탐아 --->참아 (어원)



화를 잘 참고 조절하는 것이 성질이다.



화 잘 내면 성질이 지랄같은 것이다.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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