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조각”이라는 의미를 가진 단어인
chip을 풀어보려 합니다
유명인터넷에 어원이 이렇게 나옵니다
| [어원] 고대영어 cipp (나무 조각) |
힌트를 얻으려고 세계의 언어들도 찾아 봤습니다
결국 작게 짜개고, 깨고, 빼버리고, 흠이 나도록
째버리는 것을 말하는 것 같았습니다
chip은 “(작게) 째삐”로 해결을 했습니다
3018. chip (칩, 조각, 빠지다, 깨지다, 흠):
(작게) 째삐, (작게) 째버리다가 어원
* 라틴어: chip ((잘게) 째삐)
fragmentum ((작게) 뿌라지면 됨)
fragmen ((작게) 뿌라지면)
dedolo ((작게) 떼더라)
dolo ((작게) 떼라)
assula (아수라 (장) ⇒ 부스러기)
segmentum ((작게) 쪼개면 됨)
ramentum ((잘라) 놓으면 됨)
tondeo ((나무 가지를) 뗀데)
refringo ((꺾어서) 내버리고)
* 크로아티아, 체코, 말레이시아: cip ((잘게) 째삐)
* 남아프리카, 인도네시아,
노르웨이, 스페인, 독일,
스웨덴, 덴마크, 베트남: chip ((잘게) 째삐)
* 네덜란드: chippen ((잘게) 째삔)
* 일본: チップ [발음: 치프] ((잘게) 째삐)
* 한국: 칩 ((잘게) 째삐)
* 중국: 芯片 (심편)
* 이탈리아: patata fritta ((큰 것을) 받았다 (잘게) 뿌렸다)
* 프랑스: ebrecher (이 뿌러져 ⇒ 이가 부러지다)
* 터키: yonga ((작은 것을) 옇는 거 ⇒ 넣는 거)
* 아일랜드: sliseanna ((잘게) 잘랐었나?)
* 포르투갈: lasca ((잘라) 놨을까?)
* 헝가리: forgacs ((작게) 뽀겠지)
* 폴란드: zeton ((잘게) 쨌다는)
* 핀란드: siru ((잘게) 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