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정현선수가 clay court 에서 강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clay를 검색해 봤습니다.
물론 clay court 라는 것도 “걸른 곳”이 되겠지요
흙의 입자가 굉장히 잘고 탄력이 있습니다
clay 의 어원은 우리말로 “걸러” 같아요
물론 c가 g, ch로 변하는 것을 감안하면 “질어”, “찰흙”도 될 것 같습니다
세계의 언어들을 보면 “걸러”, “끈적여”, “알 잘아”, “점토”, “질다”,
“일다”, 알 골라“, ”털다“, ”발루다“, ”진흙“등으로 나옵니다
우리들이 농작물을 걷워서 털고, 알을 고르고, 발루고, 거르는 상황이 보입니다
잘게 만들어서 물을 부으면 질어집니다. 이렇게 만든 것이 점토가 되겠지요
1833. clay (클레이, 흙, 점토):
1. 걸러, 거르다가 어원
2. 질, 질다
3. 찰흙
* 고대영어 claeg (찰흙, 끈적여): 찰흙
* 남아프리카어: klei (걸러)
* 카탈루냐어: argila (알 잘아)
* 중국어: 점토 (粘土)
* 일본어: 점토 (粘土)
* 한국어: 점토, 진흙을 바른, 점토질의
* 크로아티아어: glina (걸르나, 질었나, 진흙이나)
glineni (걸르니, 질었니, 진흙이네)
* 체코어: jil (질, 질다)
* 덴마크어: ler (일어, 일다)
* 네덜란드어: klei (걸러)
leem (임, 일다)
* 핀란드어: savi (쌔비)
saveta (쌔빘다, 많다)
* 프랑스어: argile (알 잘아)
* 이탈리아어: argilla (알 골라)
argilloso (알 골랐어)
* 독일어: lehm (임, 일다)
ton (턴, 털다)
tonern (터는)
* 헝가리어: agyag (알 잘지)
* 아이슬란드어: leir (일어, 일다)
* 노르웨이어: liere (일어)
* 인도네시아어: tanah liat (터나 일었다)
* 말레이시아어: tanah liat (터나 일었다)
* 아일랜드어: cre (걸러)
* 폴란드어: glina (걸르다, 질었나, 진흙이나)
gliniasty (걸러냈었지, 진흙이나 했었지)
* 포르투갈어: argila (알 골라)
barrento (발룬다, 버린다는 말)
* 스페인어: arcilla (알 골라, 알 세알려)
arcillar (알 골라, 알 세알려)
* 핀란드어: lera (일러, 일다)
* 터키어: kil (걸러)
* 베트남어: dat set (털었었다)
clay = 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