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und 의 어원은 “(알려고, 땅을) 팠니다” 같습니다
발음하고 거의 일치합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냥 맞다고 밀고 가지는 못할 것 같아서
세계의 언어들을 참고로 해서 맞춰본답니다
왜냐하면 세계의 언어라는 것들도 거의 우리말인 것 같았거든요
“설립한다”도 “(첫삽을) 팠니다”가 될 것 같구요
“알아냈다”도 “알았니다” 같았습니다, ㅇ과 ㅎ은 서로호환이 되거든요
“발견했다”라는 말도 “봤니다”가 됩니다
다 경상도 사투리를 기반으로 하는 것 같습니다
상용으로 쓰는 found라는 단어도 밑의 4가지 정도의 조합으로 되어 있네요
“영어는 우리말의 동사가 명사화된 언어”라는
저의 생각이 들어 맞는 예 인 것 같습니다
어쩌면 우리말이 언어의 뿌리는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자꾸 듭니다
모르지요. 이렇게 하다 보면 뿌리에 접근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ㅎ
2158. found (파운드, 발견했다, 찾아냈다, 알아냈다, 만났다, 설립하다):
1. (땅을, 알려고) 판다, 팠니다, 파다가 어원 (⇒ 발견하다, 찾아내다)
2. (첫삽을) 팠니다, (첫삽을) 파다 (⇒ 설립하다)
3. (찾던 것을) 봤니다, 보다가 어원 ( ⇒ 발견하다)
4. 알았니다, 안다 (⇒ 알아내다)
* 라틴어 fundus (파온데서, 본데서): 본질, 바탕
* 라틴어: inveni (안(을) 보니)
* 남아프리카어: gevind ((알아 보려고) 캐봤다⇒ 파보다)
* 카탈루냐어: trobat ((알아 보려고) 털어봤다)
* 중국어: 發現
* 크로아티아어: pronaden (파내다) (* r은 연음이라 없어도 됨)
* 체코어: nalezeno (알았잖아) (* ㅇ ⇋ ㄴ 호환 관계 적용 시)
* 덴마크어: fundet (파내다)
* 네덜란드어: gevonden (캐봤다 ⇒ 파보다)
* 핀란드어: loydetty (알았댔지)
* 프랑스어: trouve (털어 봐)
* 독일어: gefunden (캐뻤니더⇒ 캐버렸다)
* 헝가리어: talalt ((알아 보려고) 털었다)
* 아이슬란드어: fannst (파냈었다)
* 인도네시아어: ditemukan (뒤져뿌까네 ⇒ 뒤지니까)
* 아일랜드어: fuair (파야)
* 이탈리아어: fondare (파내다)
* 한국어: 발견하다
* 일본어: 見(み)つけた (믿겠다 ⇋ 보겠다) (* ㅁ ⇋ ㅂ 호환 관계 적용 시)
* 말레이시아어: dijumpai (뒤져삐 ⇒ 뒤지다)
* 노르웨이어: funnet (팠니다, 파내다)
* 폴란드어: znaleziono (찾아달랬잖아)
* 포르투갈, 스페인: encontrado ((알려고) 안에 캐주라데)
* 스웨덴어: hittade (찾다) (* c, k 탈락 현상 적용 시)
* 터키어: bulunan ((찾아서) 볼라하는)
* 베트남어: found ((알아보려고) 판다, 파내다)
found = (땅을) 팠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