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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어원

51. あたり (아다리, 当(た)り, (가까이) 와 닿으리) 어원

작성자오훈|작성시간25.11.27|조회수76 목록 댓글 0

 

일본어에서 あたり (아다리, 当(た)り)는

  우리말로 “(가까이) 와 닿으리”로 보입니다.

 

왜냐하면 일본어나 일본인들의 기본 DNA는

  우리나라에서 기원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수도 없이 말씀드린 내용입니다.

  일본어는 고대 고조선, 고구려, 발해, 백제, 신라

 

등에서 흘러 들어간 사람들이 쓰던 언어였습니다.

  특히 백제의 언어들이 많이 쓰였습니다.

 

이 “あたり (아다리, ()”라는 것도

  “뭔가가 와서 닿는 것”을 표현한 것입니다.

 

일본어에서 한자차용(漢字借用)은

  훨씬 뒤의 일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와의 관계를 회피하려고

  한자를 짜맞추다 보니 아주 이상한 언어가 되었습니다.

 

❒ あたり (当たり)어원:


뜻: 명중, 적중, 맞음, 히트, 당첨,
어떤 일이 딱 맞아떨어짐,


일본 대중문화에서 “아타리!”는
→ “맞았다!”, “당첨!”, “빙고!”의 느낌으로
많이 쓰입니다.
한국식 발음: 아타리 / 아다리


1. 어원 — ‘닿다/맞다’에서 나온 말
✔ 원형: 当たる(あたる / 아타루)
의미: 맞다, 부딪치다, 명중하다, 적중하다,
해가 비치다(햇살이 닿다)
여기서 명사형으로 변한 것이 当たり(あたり)입니다.


✔ 고대 일본어에서의 형태
고대 일본어(中古日本語)에서도
ataru(あたる) = “닿다, 명중하다, 맞다"로 쓰였고,
‘아타루’의 연체형 + 명사적 기능이 강화되어
“아타리”가 된 것으로 봅니다.
즉,
あたる(동사) → あたり(명사)
‘맞는 것, 명중한 것’이라는 의미 확장.


51. あたり (아다리, 当(た)り, 명중, 부근, 당)

      (가까이) 와 닿으리,

               ⇒ (가까이) 와 닿다가 어원

 

あたり (아다리, 当(た)り) = 명중, 적중, 맞음, 히트, 당첨 = (가까이) 와 닿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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