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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 시•나의 글

뿅 갔어

작성자산우/全山雨|작성시간26.06.17|조회수14 목록 댓글 1

뿅 갔어
-(아침마다 쓰는 즉흥 가사 1,337편째)
❤️❤️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갔어 갔어 뿅 갔어
꿈에도 나타나 어쩌면 좋아

서글서글 웃는 눈에
햇살 같은 미소까지
무엇 하나 빠질 게 없는 그대

산보다 듬직하고
바다처럼 넓은 그 사람도
나에게 뿅 가면 얼마나 좋을까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그 사람이 너무 멋져서
갔어 갔어 뿅 갔어
눈뜨면 보고 싶어 어쩌면 좋아

떡 벌어진 어깨에
훤칠한 그 모습까지
무엇 하나 흠잡을 데 없는 그대

태풍이 몰아쳐도
끄떡없을 것 같은 사람
어떻게 하면 내 품에 안길까

하루 종일 생각나고
밤새도록 나타나네
나 사랑의 수렁에 빠졌나 봐

그 사람이 너무 좋아서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그 사람이 너무 멋져서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뿅 갔어

좋아 좋아 너무 좋아
뿅 갔어 뿅 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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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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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규화/하회탈 | 작성시간 26.06.17 오늘도좋은글을선물로주셨네 즐김하고갑니다 날씨가 너무더워요
    올여름도잘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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