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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십춘기~달맞이꽃

작성자신 종 철|작성시간26.06.11|조회수19 목록 댓글 3

팔십고개에
가까워오니 걷는 길이

십리길을
걷는것 같구나
이제는

춘심(春心)도 사랑도
잊은지 오래되어

기다리는 님도 없고
외로운 마음만 쌓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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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기태 | 작성시간 26.06.12 이제는
    잊혀저 가는
    좋았던 친구들을 찾아보고....

    주변의 가까운 찐친구들은
    정성으로 가꾸어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 종 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나이가 들어 갈수록 친인척도
    친구도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 작성자기옥/보배. | 작성시간 26.06.15 자주만나야정이 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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