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임숙현
나뭇가지에 걸린
따사로운 햇살의 향기를 받고
우리 곁으로 살포시 다가서는 봄
세월의 저편 마음의 길을 따라
사랑의 입맞춤으로 계절의 문턱에 서
가을이 남겨준 연둣빛 그리움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그대를 그리며
찬바람 속에서도 봄 오듯
만날 수 있다는 기다림으로
울림 하는 사랑으로 충만한 가슴
우리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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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 임숙현
나뭇가지에 걸린
따사로운 햇살의 향기를 받고
우리 곁으로 살포시 다가서는 봄
세월의 저편 마음의 길을 따라
사랑의 입맞춤으로 계절의 문턱에 서
가을이 남겨준 연둣빛 그리움 속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그대를 그리며
찬바람 속에서도 봄 오듯
만날 수 있다는 기다림으로
울림 하는 사랑으로 충만한 가슴
우리 언제 다시 만날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