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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감상실

고복수ㆍ이은파 - 새날이 밝아오네 1936년 2월

작성자큰바위|작성시간18.07.14|조회수100 목록 댓글 0


 

 

고복수ㆍ이은파 - 새날이 밝아오네 1936년 2월 

 김연수 /작편곡 문호월

 

 

신재령 나무리벌판 올벼 풍년이 졌건만

뒷동산 밤나무 아래는 아가씨 풍년이 졌네

에헤야 데헤야 어깨춤 니온다

풍년맞이에 새날이 밝아오네

 

신재령 나무리벌판

메나ㅣ리 곡이 한참이요

앞뒷집 아가씨들은 무명지 쌈 한참일세

에헤야데헤야 어깨춤 나온다

풍년맞이에 새날이 밝아오네

 

그 옛날 신상맞이도

자취 끊긴지 몇  십년

메나리 좋은 곡조만 구석구석 떨치네

에헤야데헤야 어깨춤 나온다

풍년맞이에 새날이 밝아오네

 

 

 

 

<새날이 밝아오네>는 가수 高福壽ㆍ李銀波님이 36년 2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新民謠입니다.

 

新民謠 <또 도라지;OK-1853/李蘭影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金延洙作詩/文湖月作編曲의 작품으로,36년에 들어,<故鄕의 꿈>,<무너진 烽臺>에 이어 발표된 곡인데,아주 흥겨운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音盤情報:雲水衲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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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수ㆍ황금심 - 권농가(勸農歌) 1962년 (원곡 : 새 날이 밝아오네)

강남풍/ 문호월/김부해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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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勸農歌>는 가수 高福壽ㆍ黃琴心님이 62년에 신세기레코드에서 발표한 노래입니다.

 

高福壽ㆍ李銀波님이 36년 2월에 오케에서 발표한, 新民謠 <새 날이 밝아오네>를 원곡으로 하는 이 노래는,江南風作詞/文湖月作曲/金富海編曲의 작품으로,<勸農歌>이라는 제목으로 불려진 곡입니다 

 

<音盤情報:雲水衲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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