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복수ㆍ이은파 - 새날이 밝아오네 1936년 2월
김연수 /작편곡 문호월
신재령 나무리벌판 올벼 풍년이 졌건만
뒷동산 밤나무 아래는 아가씨 풍년이 졌네
에헤야 데헤야 어깨춤 니온다
풍년맞이에 새날이 밝아오네
신재령 나무리벌판
메나ㅣ리 곡이 한참이요
앞뒷집 아가씨들은 무명지 쌈 한참일세
에헤야데헤야 어깨춤 나온다
풍년맞이에 새날이 밝아오네
그 옛날 신상맞이도
자취 끊긴지 몇 십년
메나리 좋은 곡조만 구석구석 떨치네
에헤야데헤야 어깨춤 나온다
풍년맞이에 새날이 밝아오네
<새날이 밝아오네>는 가수 高福壽ㆍ李銀波님이 36년 2월에 오케레코드에서 발표한 新民謠입니다.
新民謠 <또 도라지;OK-1853/李蘭影노래>와 같이 발매된 이 노래는,金延洙作詩/文湖月作編曲의 작품으로,36년에 들어,<故鄕의 꿈>,<무너진 烽臺>에 이어 발표된 곡인데,아주 흥겨운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音盤情報:雲水衲子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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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복수ㆍ황금심 - 권농가(勸農歌) 1962년 (원곡 : 새 날이 밝아오네)
강남풍/ 문호월/김부해 편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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