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의 아니게 자주 들이대네.
어제까지 준비과정을 궁금해 할것같아서 몇자적어본단다.
먼저 여러 방면으로 도움을 주는 친구들이 많아서 기뻐기도 고맙기도 하구나.
물론 잎장서서 일을 하는 나나 정희는 물론 재경의 황보숙회장이나 재경총무
그밖의 친구들이 정말 고생이 많은것 같아서 힘도나고 이안기도 하구나!!!
일단은 동참을 호소하고 오랜만의 친구들의 어색함을 도와주기위해
솜씨없는 글이지만 서울을 제외한 모든친구들에게 소식을 전했단다.
앞으로 두번정도는 문자로 행사소식을 전할예정(굳히기작전)***
어제는 행사날 안내될 팜플렛제작 부탁을 끝냈고...
""1부~~2부~~~3부(상세내용은 다시금 띄울께)~~
외부 스폰서 6곳 선정해서 팜플렛 뒷면에 실을예정(십원이 귀해서)""
동기회수첩도 전국광고(서울광고포함)
주문부탁이 끝난정도...
태자와 은희덕분에 찾아낸 담임쌤들과
전화로 일단 주소확인과 행사내용을 실은 인사말을 전달...
(다들 너무 반가워 하시고 고마워 하시는데 목소리가 정말 똑같더라 같이 늙더구만!)
초대장은 나오는 데로 보내 드릴예정임!
그랜드호텔에 정식으로 계약서 꾸미고 큰 온돌방1개와 작은방2개까지 예약!!!!
얼마든지 와라 확실히 먹이고 재워 줄테니*****
밥상차림은 잘 되어가고 있는데 손님들이 팍팍....
지금부터 그날까지 계속 홍보해서 맣은 친구들을 불러올 예정이니
모두들 동참하기를 부탁 또 부탁 할께(선거철에 잡히갈라 부탁?)
행운권을 쪼매 큰것으로 할까한다......(홈쇼핑은 미끼상품으로 살아간다는데)
과정중이지만 주머니 털어서 이 불경기에 동참해준 친구들 진짜고맙다^^
그날까지 꼼꼼히 최선을 다해보자꾸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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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장재희 작성시간 08.03.28 샘들 모시는 게 모 어렵나... 까잇거 숟가락 하나 더 얹는 건 바껭 안되는뎅... (새임들의 가치야 하늘에 닿지, 암 닿고도 남지..) / 문제는 동기생 동창생이 아니고 동기생 49 동 기 생 들 모으는게 힘들징. 그건 해 본 사람만이 아는 거공/ 안해 본 사람도 닥치면 한당 ...당당당...ㅋ / 어느 장단이라니... 재구회장과 재경회장의 권한으로 직행하시라/ 안그럼 배가 산으로 간당. ㅋ (근데 미애재구님아, 내 이름 부르는 니가 정말 애처롭고도 영리? 하다 싶어 이 오밤중에 만사를 제치고 답글 다는데, 내 잘하고 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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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미연 작성시간 08.03.28 미애야~~우리끼리 하자는 거 누가 캣노? 나는 안캤고 그런거 들은 바도 엄따...문디야~~ 역시 합리적인 해결사 최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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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최장재희 작성시간 08.03.29 아, 첨에 그런 말이 있었다/ 49회 동기생들 챙기자고 지롤한 것도 나다/ 그러나 결론은 버킹검/ 회장단이 괜히 회장단이가 수고하고 책임지는 사람들이 마지막으로 마무리를 잘 할 것으로 보고 우린 이쯤에서 물러서는 게 도리 아이겠나 미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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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수친구영희 작성시간 08.04.01 회장님, 수고가 너무너무 많습다. 여기 서울 회장단들도 마찬가지.. 우리야 여러고생하시는 대구, 서울 회장단들께서 자알 차려논 밥상 먹을 준비 단디하고 있심다. 고맙고 황송할따름입니다. 아자, 아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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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구이미애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8.04.02 영희야! 응원 정말 고맙고 지금은 차려놓은 밥상 마이 묵어 주는게 도와주는일!!!우야든지 너의 능력발휘해서 마이묵고 마이 싸가갈 친구 쫌 마이 데리고 오너라***안되면 철수 바둑이 상근이etc...마이 엮어서 오너라(뭔 다단계회원 모우는것 같노?)배 비워서 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