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형 학생
이 책에서 가장 처음 읽힌 문구는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것이었다. 터무니없는 말처럼 느껴졌다. 꿈만 있으면 무엇이든지 될 수 있다는 그런 말은 성공한 사람들이 형식적으로나 하는 말처럼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다른 성공담을 담은 책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과제는 내야하기에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하였다.
서문에서 작가는 이상한 공식을 내세웠다. R = V + D 즉, 아까 처음 내가 접했던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공식화 한 것이었다. 문구로 접했을 때와는 달리 이렇게 공식화하니 궁금해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계속 탄성을 내질렀던 것 같다. 여러 R=VD 공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을 소개하였다. 처음 몇 개를 읽었을 때에는 끼워 맞추기 식이 아닌가 의심도 하였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소개되고, 그럴 것이라는 확신까지 들었다.
그와 동시에 나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책 중에 피카소와 반고흐 이야기가 나왔다. 번뜩 지난 일 하나가 생각이 났다.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넷이서 함께 공모전을 준비했었는데 선배는 항상 “우리는 공모전 꼭 될 것이다”, “우리가 제일 잘 해서 해외 자원봉사도 갈 것이라는 말을 하고 다녔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설레발을 친다며 꾸중을 하기도 했다. 사실 어쩌면 우리의 말이 현실과 더 가까웠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책을읽고 반했다.
조형철 학생
사람들이 형식적으로나 하는 말처럼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다른 성공담을 담은 책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도 과제는 내야하기에 책을 읽어 내려가기 시작하였다.
서문에서 작가는 이상한 공식을 내세웠다. R = V + D 즉, 아까 처음 내가 접했던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는 것을 공식화 한 것이었다. 문구로 접했을 때와는 달리 이렇게 공식화하니 궁금해지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계속 탄성을 내질렀던 것 같다. 여러 R=VD 공식을 통해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을 소개하였다. 처음 몇 개를 읽었을 때에는 끼워 맞추기 식이 아닌가 의심도 하였지만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소개되고, 그럴 것이라는 확신까지 들었다.
그와 동시에 나를 되돌아볼 수 있었다. 책 중에 피카소와 반고흐 이야기가 나왔다. 번뜩 지난 일 하나가 생각이 났다. 공모전을 준비하고 있을 때였다. 넷이서 함께 공모전을 준비했었는데 선배는 항상 “우리는 공모전 꼭 될 것이다”, “우리가 제일 잘 해서 해외 자원봉사도 갈 것이라는 말을 하고 다녔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설레발을 친다며 꾸중을 하기도 했다. 사실 어쩌면 우리의 말이 현실과 더 가까웠을지도 모른다.
나는 이책을읽고 반했다.
신종수 학생
꿈꾸는 다락방 이라는 책은 시크릿과 비슷한 내용이다. 성공한 사람들이 어떻게 성공했는지 알려주는 책이다.
가식적인 측면에서 보면 인류는 두 분류로 나누어진다. 가진자와 못가진자,합격한 자와 낙방한자로 나누어 지고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를 가르는 요인은 보통그 요인을 노력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게아니다. 세상에는 평생 허리가 휘도록 일을 해도 집한채 장만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고 놀것 다 놀면서도 어마한 재산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다.
예로 전화기를 발명한 사람은 벨과 라이스 였다. 라이스의 전화기는 벨의 전화기 보다 15년 앞서 제작하고 벨이 만든것과 거의 일치한다. 그런데 이상하게 휘파람소리만 들리고 사람의 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벨은 라이스가 실패한 원인을 알게 되었고 벨은 나사를 맞춰보았다. 사람의 소리가 뚜렸하게 들렸다. 벨과 라이스를 구분짓는 결정타는 무의식적 사고의 힘이라고 했다.
20세기중 성공한 여성들중에 한명 에스테 로더는 벨이 말한 무의식적 사고의 힘을 시각화의 힘이라고 표현 했다. 벨과 에스테 로더가 말한 힘을 공식으로는 R=VD라고 부른다.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vivid dream realization 이다. 나도 이책을 읽고나서 내꿈을 더 확신하게 이루어 질것 같다. 선생님이 자기의 꿈에 대해서 아침마다 쓰라고 해서 쓰고 있는 중이다. 이 일을 통해 내꿈을 펼쳐 나갈 것이다.
이주희 학생
선생님이 읽으라고 하셔서 어제부터 읽게 된 책, 꿈꾸는 다락방.
많이 들어본 책이였다. 졸린 눈을 겨우 뜨며 핀 책, 서문에는 네 가슴속에 솟아오르는 그것을 살아라. 라는 글이 크게 박혀있었다. 읽어나가면서 내 눈에 박힌 한 지문,
생생하게 꿈꾸면 이루어진다! 바로 다른 독후감에서 본 『R=VD』공식이였다.
이제부터 그 책은 그 공식을 이용한 사람이 어떻게 성공을 거두었는지 설명을 한다.
첫번째는 오나시스(우리가 잘 아는 소크라테스이다.)와 스필버그가 사용한 꿈의 공식인데, 이 꿈의 공식또학 『R=VD』이다. 그들은 이 공식을 믿었고, 이 공식을 믿었기에 성공할 수 있었다.
신기했다. 어떻게 이 공식을 믿고 실천하였을 뿐인데, 성공할 수 있었을까?
두번째는 피카소와 반 고흐의 차이점이다. 피카소와 반 고흐는 비슷한 재능을 가진 화가였다.
하지만 알다시피 두 사람의 인생은 극단적으로 상반되게 펼쳐졌다. 피카소가 성공의 표본 같은 삶을 살았던 반면, 반 고흐는 실패의 표본같은 삶을 살았다.
피카소는 살아있을 때 이미 세계적인 화가가 되고, 천만장자가 되었지만, 반 고흐는 달랐다.
반 고흐는 살아있을 때 무명이였으며, 돈도 없었고, 또 혼자 쓸쓸히 죽었다.
왜 똑같은, 실력있는 화가인 피카소와 반 고흐는 다른 삶을 살았을까?
그 이유는 긍정적인 마인드와 부정적인 마인드의 차이점인 것이다.
시크릿에서 봤던 『긍정적인 마인드는 성공을 이끈다.』 바로 그것이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졌던 피카소는 성공하였고, 반 고흐는 부정적인 마인드를 가졌기때문에 실패하였다.
나도 '난 할수 없어, 내가 그런 일을 어떻게 해?'라고 생각하지 말고, 『R=VD』공식을 믿고, 실천하며,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