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나 가슴이 찢어지던지.....ㅜ.ㅜ....
그냥 힘이 쭉~빠지더군요... 휴.... 왜이렇게 속이 상한지...
부모님 얼굴 뵈기도 죄송하구...
많이 기대하셨었는데...
매일 새벽까지 독서실 다니느라 늦게 들어오는 저 기다리며 소파에서 깜빡깜빡
조시던게 자꾸 생각나서...
막 속상하고 가슴이 애렸어요..
휴... 뭐가 그렇게 대단학가 싶다가도, 그래도 내가 평생 간판이랍시고 달고다녀
야 하는거 아닌가?.... 이런생각하면 또 속상하구..
참.... 어린것이 점만 찍찍 그어노쿠 있네여 그려~^^;;
휴.. 어디든 붙으면 좋겠구 아니라면 그냥 짐싸들구 시골에서 고시공부하듯 해볼까
지금 생각만 그래요ㅡㅡ;;
휴,,,,,,,, 수능이 뭔지.. 끝나도 찝찝하구...
에휴~~~~~ 강쌤!!!! 죄송해여~~ 심난해서 오늘 수영 빼먹엇어요ㅜ.ㅜ..
오늘 팔돌리기 제대로 할 날이였는데...
할마버지랑 주미밖에 안왔겠군요...
휴.... 지금부터 정신차리고 내일부터 열심히 배우겠습니당...
화이링~!!!!
에......... 휴..........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구경모 작성시간 03.12.11 아저씨 ~ 넘 충격적이군..^^
-
작성자rulruralra(연희) 작성시간 03.12.11 ㅋㅋㅋ~~~ 나이는 속일 수 없져~~~ㅋㅋㅋ 난 주인장 아줌마란 소리듣기 전에 니시안샤스랑 치자꽃향기한테 잘해줘야지~~ㅋㅋㅋ
-
작성자치자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2.12 연희언니 아줌마명 우리도 아줌마게?ㅡ.,ㅡ??ㅋ 경모반장님!! 안경끼니까 진짜 멋있어여~>.<~!!ㅋㅋ
-
작성자니시안샤스^^* 작성시간 03.12.13 치자 너도 오빠란 소리 죽어도 안하면서..~
-
작성자치자꽃향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3.12.13 입이 안떨어져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