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 열심히 하고~ 막 다시 나가려는순간 뒷골리 훅~하고 헛발질 여러번하다 계단(?)
에 발등갖다가 퍽~ 하고 박으신적 말예요..ㅋ
진짜 아프더군요..ㅜ.ㅜ... 말도 못하겠고 표시도 잘 안나는거시~
움직일때마다 훅훅 하는데~
물장구 칠때도 좀 깨림찍하고~ㅜ.ㅜㅋㅋ
근데 물에 바로 뛰어들때요 코랑 귀로 물이 막 들어가지 않나요:
왜들 그렇게 잘하시는건지...ㅜ.ㅜ...
음... 물기있을떄 맞으면 진짜 아프다는 말 어제 실감했습니당..
#스!! 수영장에선 장난으로라도 때리지말아줘~ㅜ.ㅜ...
여러모로 육체가 고달팠던 어제였습니다~ㅋ
아자!!!!!!! 주말동안 코와 귀에 물 들어가지 않는 방법을 잘 생각해봐야 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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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rulruralra(연희) 작성시간 03.12.13 ㅋㅋㅋ~~ 그런 경험 많지~~ㅋ 나두 실은 무릎아래쪽에 멍이 좀 들었단당~~~ㅋ 글구... 난 물에 뛰어들 때수경이 벗겨져서리~ 글구... 코랑 귀에 물 안들어가는 방법은 쌔~임이 가장 잘 알지 않을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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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몸으로 풍덩풍덩~* 작성시간 03.12.13 수경 안 벗어질라면.. 음.. 일단 뛰어들 때.. 다리는 조금 붙이고.. 시선을 자기 발끝을 보면서 머리 정수리로 떨어지면.. 절대 안 벗겨지죠.. 그리고 손잡이 잡고 올라가다가 벽에 만들은 계단에 발이 껴서 멍도 들었다우.. 다 한 번씩 겪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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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ulruralra(연희) 작성시간 03.12.13 아!!!! 그런 방법이 있었군여~~~ㅋㅋㅋ 금욜날엔 한바퀴 수영하는 것도 버거운데... 수경도 계속 벗겨져서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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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젤까만 작성시간 03.12.14 수영하다가 생긴 흉터가 벌써 두개. 발톱 죽어서 까맣게 된것 두 있구여. 벽에 있는 계단 흉기 맞아여. 얼마나 아프던지... 창피해서 아픈티도 내지 못하구..하여튼 조심해야 해여. 평영 발차기에 턱돌아간적두 있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