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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작성자초롱반디|작성시간03.12.14|조회수45 목록 댓글 5
새벽 2시하구도 20분..

이번주엔 출국준비 쩜 했어야 했는데

미루다 보니 암것두 안하구 그냥 한주가 지나따...ㅡㅜ

이제 딱 20일 남았네....캐나단 무지 춥다구 하던데...

괜히 캐나다루 했나보다 미국갈껄...

쓸데엄는 고민에 생각이 생각에 꼬리를 문다...

정말 그렇게 추울까? 허접한 영어실력으로 가서 제대루 생활할수 있을까?

가면 정말루 여자들이 덤빌까?ㅡㅡ^ 가서두 수영할수 있을까?......

가기전에 영어겅부 마니 해갈라구 책두 여러가지 샀건만 아직

펼쳐보지도 않은 책들이 방바닥에 뒹굴고 이따..이~휴..

수영두 이번달까지 밖에 못배우게따...접영은 배우고 싶은데...

배영하구 평영 안배우고 접영하면 안되나?ㅡㅡ;

아...잡생각이 넘 만타...잠이나 퍼자자...자구 일나면 모든게

다 맘먹은대루 됐으면...

다른사람들은 모두 자겠지? 모두들 조~은 꿈이나 꿨으면 조케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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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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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온몸으로 풍덩풍덩~* | 작성시간 03.12.14 만나자마자 이별이네요.. 흑흑.. ㅜ.ㅠ
  • 작성자rulruralra(연희) | 작성시간 03.12.14 정말 아쉽네여~그래두 캐나다가면~ 맘먹은 대로 되지 않더라두...예상하지 못한 멋쥔~~ 일들이 많이 기다리고 있을수도 ~ㅋㅋ 이번 정모 때 초롱반디님을 위한 송별회도 같이 하져~~~~~^^ 글구 초롱반디님 반에 요즘 맨날 한 명 밖에 안나오는데... 어여 수영장 나오세요~~ㅋ
  • 작성자치자꽃향기 | 작성시간 03.12.15 진짜 착잡하시겠어요... 대구 부산도 아니구 캐나다면 헉... 휴.. 나두 시골내려가면 삼일만에 엄마보고싶고 그렇던데.. 음.. 진짜 서글프시겠어요.. 돌아오시면요~ 제가 열심히 배워서요~ㅡ///ㅡㅋ 접영가르켜..ㅡ///ㅡ 드릴께요~~(참.. 숨쉬기도 힘든데 접영을 ㅜ.ㅜ...) ㅎ ㅔ~ㅋ 힘내세요~~!!!~~정 착잡하시면
  • 작성자치자꽃향기 | 작성시간 03.12.15 제가 와룡시장 입구에 편의점에서 불고기삼각김밥이랑 라면하나 사드릴께요~ㅋㅋ 문자보내세요~ㅋㅋ
  • 작성자흰우유에설탕두개 | 작성시간 04.01.31 그래도 다행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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