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와 어머니, 내 딸이 저 흙더미 속에 있다니…” 작성자낙촌(洛村)| 작성시간14.03.27| 조회수48| 댓글 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김선생 작성시간14.03.27 저도이 뉴스 보았습니다.지구는뜨거워지고인간은차가워지고...ㅠㅠ냉혹한 무한질주...피조물인우리 인간은그저자연을 만든조물주의 섭리에깊이머리 숙일 수밖에없는 미약한 존재인데...지구 온난화로 인한자연재해만큼은 속수무책.안타깝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장 작성시간14.03.27 첨단의 나라 미국도 자연앞에서 무기력함을 보면서 안타까움 속에 인간의 나약함을 다시 봅니다.많은 실종자들의 빠른 구조를 기원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olet 작성시간14.03.27 예상할 수 없는 자연 재해...정말 안타깝고 무섭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나또하나 작성시간14.03.27 무어라고 위로의 말씀을 전해야 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초♬ 작성시간14.03.28 대자연의 거대한 힘에 우리네 인간의 나약한 무력함만이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