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타까운 기도문이
쓰여진 길을 걸으며
(14.4.22. 정신여고 담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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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에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힘들지?”라고 물어보는 마음의 여유로움이 가득한 하루를 만들어보심이 어떠한지
빛나는 하루하루입니다. 세월호 실종자들을 위한 노란 하트에 쓰여진 기도문
글을 하나 하나 읽어봅니다.
바라는 맘이 간절하지만 이루어진 일들이 없어
별로 좋지를 않네요..... 인양된 사망자 숫자만 뉴스에서 전달되고
웃을 수 있을지...... 하루하루 시간은 정말 안타까운 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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