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50년전 옛날이야기...
호랑이 담배 피울적 이야기가 되었네요.
계획했던 금혼식 하우스콘서트는 코로나로 인해
취소하고 조촐한 가족모임으로 50년 무사 항해를 자축 했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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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5.28 고맙습니다
무지개님.
50년 세월안에 일곱빛갈 무지개 색이 다채롭게 지나갔어요.
불평 없이 색갈마다즐기며 살았답니다 ㅎㅎ -
작성자파란하늘 작성시간 20.06.01 아니 벌써 50년이나
참으로 오랫동안 콩깍지 까느라 좋았겠어유...
아직도 신혼이라는디.....참말인가 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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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17 50년,
정말 눈 깜빡 하는 사이ㅡ
그래요
50년 전 마음이나 지금 마음이나 ㅡㅎㅎ -
작성자알로에 작성시간 20.06.17 짝짝짝 너무 멋지세요~~
전 국민학교 3학년때랍니다.
펠레가 날리던 70년 멕시코월드컵이 열렸던해 이고요~~ -
답댓글 작성자콩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0.06.17 ㅎㅎㅎ
생각지도 않은
늦은 댓글 이 이렇게 이렇게 신선할줄이야~
알로에님?
우리 처음 만나는것 맞지요? ㅎㅎ
반가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