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년만에 찾은 청평사 작성자또하나|작성시간23.11.03|조회수114 목록 댓글 2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44년만에 청평사를 다녀왔어요.세월이 지나서인지 배도 멋져졌고 청평사로 올라가는 길도 아주 훌륭하더군요.절도 크고 훌륭한 모습이더라구요.예전에는 불전도 못하고 왔었는데요.이번에는 기와 불사도 하고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2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파란하늘 | 작성시간 23.11.04 참 잘했어요...기와 불사를 하신 또하나님.... 작성자violet | 작성시간 24.01.10 저도 처녀 때 갔다온 기억이 납니다.그땐 소양호에서 배 타고 들어갔던 것 같은데..기억이 가물가물해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