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1975년 일 것 같아요.
저에게 키타를 배운 분들이 꽤 많은데 그 중의 한 학생이
다리가 부러져 기브스를 한 상태인데도 키타를 배우다 기념으로
사진 한장 지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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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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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스모스 작성시간 08.08.12 재떨이 직인다....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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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enny 작성시간 08.08.13 저두 기타 알켜 주세용 ~~~학무님 머리가 너무길으세여 ~~ㅎ 저당시 Jenny는 뭐하고 있었을까나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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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astno 작성시간 08.08.13 저 집이 방구 좀 뀌는 집이었던가 보네요, 학무님께서 개인교습까지 해주러 가신걸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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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나디아 작성시간 08.08.13 학무님의 준수하고 해맑은 모습만 눈에 들어 온다는......(이것두 병이야, 병~~~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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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깊드리 작성시간 12.02.29 부자집이네요... 그 시절에 에어컨을 두 대씩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