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ecoutant la pluie 작성자김선생| 작성시간13.06.12| 조회수46| 댓글 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다마스 작성시간13.06.12 시원한 켄맥주 하나 마시면서 듣고 있습니다 하모니카 소리가 넘좋은데요^^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2 순수자연 원료 외에는방부제 화학처리를하지 않은 독일맥주가오늘은 더없이 많이 그리워집니다.내년에는아내와 독일에 가서맥주를많이 마시고 와야겠습니다...^^아내는알콜분해 능력이 없기에한잔도못 마시지만대신저 혼자만마시고 와야겠지만...그 옛날추억도 더듬고...helles Bierdunkles Bier.weizen Bier...아다마스님.처음 뵙습니다...반갑습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블루버드 작성시간13.06.12 어린시절 하모니카연주를 잘 하였던 앞집 형님의 모습이 얼매나 부럽던지요~~부럽다 하면서도 시도해보지 않는 내가 미웠고 ㅎㅎ 저녁에 이 연주를 들으니 삼삼한데요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2 블루버드님.반갑습니다...하모니커는제가 참 잘 붑니다.들숨과 날숨만으로충분히연주가 가능한쉬운 악기지 싶습니다.블루버드님께서비에 관한 음악을 올리셔서저도덩달아함께 올려보았습니다.^^그러나저러나우리 애들은고생바가지고생바가지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3 유투브에 돌려진 음악을이곳에옮겨왔는데어제는멀쩡하게들리더니...오늘은서비스가 안 되나봅니다.화창하지만나른한 점심.맛있는 점심 드시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왈가닥루시 작성시간13.06.13 서울이 고향인데...왠지...정감넘치는 시골이고향처럼 그립습니다,...따뜻^^하모니카연주들으니..훈훈해졌습니다^^김선생님!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4 기억의 흔적들이남겨진 것들은 언제나그리움의대상이 아닐런지요.고향이든사람이든아님,또 다른 가치든과거의 기억이현재의 느낌들을따뜻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Thank you...^^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모난돌 작성시간13.06.14 캐스케이즈의 곡으로는 많이 들었는데....(가사 중에 start 하고 heart 발음이 좀 특이(?)한 것도 재미있었구요. -물론 제 귀에만...ㅋ) 하모니카 연주도 무척 좋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김선생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3.06.15 가사도리듬도상쾌한 곡이지요.하모니커연주가 제대로나오신다니다행입니다.^^첫날올린 땐잘 나오다가아예안 나와서...다소 신경쓰였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