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도소 위문공연을 다녀와서 작성자그린| 작성시간09.01.07| 조회수93|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그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9.01.07 이 글에 나오는 '이세순 집사님' 이란 분은 인터넷에 결혼 발표가 떠다니는, 가수 '유리상자(본명 이세준) 의 친누나입니다. 지금은 권사님이 되셨습니다. 그러고 보니 이 글을 5-6 년 전에 쓴 것 같습니다. 제가 크로마하프를 쉰지도 2년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제가 집중적으로 파고 들 것이 좀 있어서 모든 것을 잠시 쉬고 있는 중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astno 작성시간09.01.07 교도소 위문 공연 갈때는 사실 마음이 평소 같지는 않을것 같아요..좋은일도 많이 하구 계시네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violet 작성시간09.01.09 가까이 살면..그린님의 크로마하프 연주도 들어볼 텐데 말이지요~그린님이 집중적으로 파고 드는 일이 끝나 좀 한가해지면...크로마하프 들어 볼 기회도 생기겠지요? ㅎ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