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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astno(고수) 작성시간 09.07.29 어느 산사에서 머무르시다 떠오른 시상 같아요..자작나무님은 아닐것으로 보여지면서, 불자이신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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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작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30 관곡지~란 연지에서 ~~메모한것 입니다~~전 불자는 아니지만 좋은 말씀이 많아 명상집 같은것을 더러는 가까히 하지요~~전 카톨릭입니다만~~고수님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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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eastno(고수) 작성시간 09.08.02 지는유, 안즉까정도 헤매고 있는 어린 양이요, 중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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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목련화(김명숙) 작성시간 09.07.30 관곡지는 시흥에 있는데 제가 살고 있는 부천과는 그리 멀지 않답니다. 그래서 매년 가는 곳인데 올해는 못가봤죠...연꽃잎으로 부침개를 해먹으니 그리 맛있더군요~~기회대면 한번 해서 드셔보세요.자작나무님! 연밥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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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작나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07.30 작년에 연꽃축제때 찍은 사진입니다~~그림을 출력하여 전 국의 500여명의 작가가 전시를 하였지요~~농악과 사진전도 함께 열었구요~~~부천 사시는군요~~그곳서 그리 멀지 않다소리 들었습니다~~이번 광복절쯤에 오프닝 행사를 열거예요~~시간 되시면 그때 오시지요!목련화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