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는 글솜씨 좋은 또치님이 올려주시구..전 지금에서야 들어와서 녹초네요.
그래서 간단히 오디오디 갔었는지 정산서 올립니다.
참석인원 12명...돼지 소풍가는날 이었다는....윤숙이,펑키,듀크는 먼소리인지 알테고..ㅡ.ㅡ
1차 이화주막 55,000원
2차 버디버디호프 83,000원
3차 노래방(이름이??) 70,000원 (노래방 30,000원-갠적으로 노래방이 일케 비싸졌는지 3년만에 알았습니다 / 맥주,음료수 25,000원 / 맥주 추가 15,000원)
4차 럭셔리 호프 58,000원 (좋은일이 있으려고 아옹다옹 잠깐 했는데..그냥 웃읍시다..미안하고)
5차..음..밝혀야하나...맥주한잔 생각나서 남은 사람 추스려서 알프스장..잡았음..(개인비용 계산이 안되네요..제가 잠시 사람들 바래다 주느라구..전 갠적으로 10,000원 썼습니당^^)
6차...아침 해장국...갠적으로 정말..맛이 없었다는..조마루 뼈다구가 어디있는지 다음에는 꼭 알아둬야 겠습니다. (25,000원 - 처음처럼 개인비용 사용...개털됐다는....ㅡ.ㅡ)
이 모든 격전을 치루고 이제서야 집에 왔습니다.
첨으로 모임 주최하느라 중간에 도망가는게 주특기인 제가 도망도 못가고..그래서 정말 사랑하는 동생과 갈등도 빚었었네요...
앞으로 모임 주최 안할겁니다. 블루스카이한테는 미안하지만...너무 힘드네요...블루한테 열분들 고마워해야 합니다..매일 자는게 다 이유가 있더라구요^^
하던데로...모임 공지되면 나가는..그런 방식으로 돌아갑니다.
다들 고생했고..그대와 영원히님....첨 나왔는데 밤새고 일하고 아침근무 하고도 열심히 쫓아와줘서 넘 고맙구..담에도 잊지말구 나와주길 바라마...
다덜 고생했3~~~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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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또치 작성시간 06.07.23 오라버니 고생 많았어요~^^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다 잊고 웃으며 살자구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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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duke 작성시간 06.07.24 처음처럼 형님!! 그날 넘 많이 고생 많았읍니다....많은 연세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참석해주신 체력.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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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또치 작성시간 06.07.24 젊은 오라버니라구 해야쥐~너 담엔 혼날지도~수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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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중한시간 작성시간 06.07.29 그냘 정말 재미있어는뎅~아쉽움도 많아지마~정말 즐겁웠습니다~ㅋㅋㅋ~처음형님 그러지말고 오늘 번개모임 함 가적볼까요~? 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