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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그렇케 산사람

작성자봉선화|작성시간26.02.08|조회수96 목록 댓글 12

(山)사람

후손에게배우고
사랑나눔

핵가족세대 이웃사촌
열심히 몸에 익혀 감사기도
아침마당 목요일

사랑합니다

81 내친구 걱정근심
배움수고 예방법 감사 기도
사랑합니다

기도할머니
더하지도 말길

보고 읽고
하루한가지라도
실천하고

기도꽃바람


열심히 일하는 대한민국 정월대보름 둥근달
돌고 도는 한마음 내나라 내 음식
농사꾼자랑 1층하나로마트

(이자많이 주는특판 농협은행2층)

2026.2.24일 우수 경칩 한국음력 농사
음력 한마음 농사기획 실천하는
모이지 않아도 사랑꽃 피는매실꽃
농사계절늦으면 눈속에 피는꽃

한국의 선비사랑
글쓰고 농사짓고

사랑합니다

방송국 여행길따라
후회없는 81산악인

곧 시작되는 성희재 노래교실
기다려짐니다

노랫소리들려오는아침
사랑합니다

이야기탑 대한민국 사랑 얘기
남의일에 친찬 祝福의근원 기도하는자의만남

내이야기 들어주는 기도의 섭리
헌시간 일찍 새성당가는길
11시미사 시간되면갈거라고 운동이라
돌다보니

이야기 신기한구름하늘 동그라미 마다
그려진그림 전에도 몇번 의미없이 찍은사진
아하 이래서
사진쟁이

고마웠읍니다
사랑합니다

동그라미몇개일까

나무와 키재기
나무는좋켔다 위에서
내려다 보면 무슨이야길까

나비의자
어금마실 앉아 손잡으면 날아갈것같은...

하루에 천리를걷는마음 걷다보면
만났던추억 그래서행뷱했던천국

대한민국 발전의용기
"ㅇㅇ밭에 굴러도 이세상이좋대요
ㅇㅇ사람만 불쌍하대요"

그때는 내가제일 불행했던여자
지금은 그래도 그냥 하늘 바라보며
눈물 감사드림니다

좋은 사람 만나서요
고집이세서...

내팔자에 북치고 장구치며 꽹가리
새납까지 돌무돌리는새벽 아직인
새벽에 정월대보름달 그림니다

모두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우리사랑 함께나눔 금잔디 세개텐트
연 날리던 엄마아빠 남자아이 내 낮잠자는시간
어린아이우는이유 유모차아빠사랑
나잠자는시간유
나도졸려집에가요

눈맟추고 뻐쓰길옆
차에한잠
집에한잠

건강새벽 약먹는시간
훌워프이천번
귤두개 껍질채갈아먹고
치즈빵4200원 반쪽 초코렛 한쪽
커피두스픈끌인데 계란반숙한개
사골국떡꾹 참 많이도 먹는81 할머니

성당가는날입니다

가뭄 무섭던다랭이논
지금은 수리조합
물가둬놓코 가물때 물나뉘주고
물값받아가던 나라 발전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난지천 잔디공원

10일만 있으면 보름밥 정월대보름
불조심 감기조심 자기몸 면역성 운동햇볓쐬기
노력없음 비만병오고 만병의 듬새 건강

봄맞이 꽃맞이준비 함께하는스트레스해소

사랑합니다


미역 당면 명태포 돼지고기 양파두개
부지런한 초생달 본다든히

고기사다놓으니 노인운동 매 끈이마다고기
먹어야 운동근육 오래산대요

하루계란 두부등 살안찌려고
어제오늘 하루종일 식음전페 걷고 걸었어요
설 지 나
보름놀이 여의도 난지 하늘공원
비행기구경 하늘 날던 아이들 81
치매예방 글놀이 사랑합니다

우리엄마 막내이모님 큰이모님
남해안여행 그때는여행이
나라사랑한마음

우리엄마 난 맑은물만봤어요
바다오솔길 건너 옹달샘 물이 뿌여서
안먹으려하니
이세상에서 제일 예쁘시던우리엄마

나라임금님도 물 씻어서
못드신대요 먹으래요

물도 암물 숫물이 있대요
조금먹는체 우리엄마 불효령 더마셔
됬어요 자식이기는 부모님
없으시단말도 우리엄마 말씀

맘 안개
배타다막내이모님 배난간삭은세막대부러져
인당수 또똑하신이모님 짚프라기 쇠난간
놓으니 몸 이풍성 육지에 쇠스랑같은도구
우리이모님다친데 엄으시고

혼비백산 큰이모니 애는날찾으시던
그사랑 배사고면했던 날

물보니 엄마생각

남쪽바다
수루에 혼자앉아깊읖은시름
나라사랑광화문 사랑합니다

예쁜새 날개핀 파랑색곱던
노인공경 나라사랑감동
강원도 산꼴 물길 그여름피서
서로가 낯설어

포항
아 만남이 즐겁던( 산)사람

뿌리 깊은 나무
사랑열매고운 산악회 만남

우리를 지켜주신 뒤뜰
우리날들 아이들 81
한강 하늘공원

소각장굴뚝 맞은편

사랑합니다

날 지켜 내온 시간들
광화문 광장 삼베옷
사랑눈물 어느해 8.15일 아련해 지는
추억나이테 2026.2.20일새벽

2026.2.18일수요일 바윗 골 바위가
너무좋아서 상암동

젊은 날건강 설악 오색약수터
사람줄선오색약수 목 축이던


가고싶어요 오늘지금
먹거리 사랑 머문자리

엄마손 아버님

할머니 발길멈추지안던 사랑합니다

오리가 물흐려놓으면 물고기숨쉴맑은 공기라도
두루미가 낼름 좋은오리옆자리 두루미 자리싸움

하늘이 너무고와서

운동길 영화 한편
즐거운 우리설

우리집 봄 알리미 무궁화 꽃잎

걸어서 올림픽경기장 아이맥스
오분전 영화표

양념 없이 무배추소금절림
한여름 소금끼 물살짝 빼내고 파 마늘 고춧가루 깨소금 참 기름 살짝 무채 배추채 우리엄마 반찬 멋쟁이 아주 그냥 침살살 건강밥상 사랑합니다

틀린글자~우리성 = 우리설
몸 건강하세요
사랑합니다

저런 선물 누가받을까
내차례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쫓아버릴새
불광천 생태교란

우리설 우리 마음 진달래꽃 한옹큼
아직도 까치설 금박 은박이
빨간치마 노랑저고리 이쁜이는 신경안써도
이쁘고 배가나온 아이 배 톡톡 방울새야
지금성가대 당신 소원 두바이 두쫑코 다크
초콜렛 기도함께 이루는 날
호호 하하

들은말 감동
초콜릿이야기

치즈~피자



예쁜사랑 우리청춘
아침마당 행복소식

사랑합니다

우리 아버님 사랑방 라디오 소리 하루품싹 열두냥비오는 날은공치는날 아내 아이사랑왕골길러자리매시던 우리아버님 고드레넘기는소리 동그랑 멍석 긴사각 메꾸리 구럭 솜씨좋으시던집공예 우리엄마 행복매시던 우리아버님 우리부모님최고 고맙습니다사랑합니다

낯 익은 얼굴 또만남 반가워요
립스틱 짇게 바른 아침에피고
저녘에 지는 나팔꽃 꽃색들

예쁜날시작 이쁜이 들

세월변함
우리사랑
사랑합니다

보여주신 건강모습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합니다

고마운사람 많은人生
그냥 사랑합니다

농부 의 딸
요즘고구마 자리옮기면썩든지 싹이 나든지

떡잎 아는 농사꾼 사랑합니다

보름당 = 보름달 치매禮방 틀린글

봉선화 아침수고 건강우리 한마음
걷고 달리고 뛰어보는 아이들
누리꿈 좋은 안과 지하식당 오늘점심
만남 반가운 웃음 가신님고운눈물 백세시대
마음 묻고
우렁이계단 사랑합니다

보고싶었읍니다

기차길옆 소나무 한그루
노래교실 노래하며 박수치다 소식궁금

2026.2.10 반가운 건강날들 대한민국추억속 소식들

폰 친구는 사진 나의행복 계절사랑


2026.2.8일 장보기둘째날
성당새신자신부님께인사 차 다과 2층

오면서 응암하나로마트
휴지 묵은지 해태사과딸기 후렌치파이
상추 종이컵 ₩37.000원 휴지배달

사은품 물티슈어제꺼랑 둘받고
(쌀 두봉지 회원가입)
회원가입해두면
포인트적립

묵은지 맛있어요

한국찾은 고마운사람들
우리말우리유행가한국인 자기노래

아침마당고운꿈
서서울 농협회원가입 사은품
묵은지 살때 고명돼지고기나 동태

담배대신 술대신 한식구 건강밥상
걷고 빠른발걸음 이웃사랑 나라사랑

자나깨나 불조심 전기 장판날로 과열조심

우리모두 한마음 사랑꽃피는건강
예쁜신앙고운기도 사랑합니다

휴지필요 오다가다 장보기 뻐쓰환승
팔운동 올리고 내리고
쉼없이
장사하는 하나로마트

야간개장까지 닮아가는善한나라
언니동생 형님아우 가난이긴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어제우리 착한마음 하나로마~트첫장보기
배달 차한잔일까 건강하세요일까

사과값 4배로 사등분사과한쪽 후식

쪼개고 나누고 일하고 배우고

안사람 바깟사람 구분세대
암탉이 울면집안망한다 신여성
모두가신여성

배워야 산다 배우고실천하고
하나로마~트한마음농사꾼의
직거래 응암오거리

강북의사람들 오다가다 장보기

모두의행복
사랑합니다

우리엄마 그날 얼마나좋으셨을까
앉으나서나 자식사랑고우
시던우리엄마

엄마설 절구방아 시루떡
두부맷돌갈아 외양간 두렁이소 비지잔치 숫물

혼자잘노는 꺼먹돼지 우리아버님
방청소고맙다며 수줍어 얼굴묻던 81동심

불잘쬐던멍장군 마루믿 강아지오물오물
사랑주고
사랑받던산골아이

추억속 그날
밤을 주어요
산엔 왜 올라가요

내가못찍은 풍경 그날

사랑하는사람 그날의 목소리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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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9 우리는
    그렇케 그냥 함께 하는사람들 요

    텃샌지 쌀가지고다니면서
    모이주며 찍었어요

    상암 이쁜새 청량리 경동시장
    용문산행 시간늦어

    집에오니4시 잠잘잤어요

    우리김천밭에도와요
    참새 만한게 색이 이뻐서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아들 | 작성시간 26.02.19 하늘이 정말 아름답네요. 추운날에도 운동 열심히 하시는것 같아 정말 멋지세요. 매일기도합니다 하느님 잘 믿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100세 장수하시길..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9 감사함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아들 | 작성시간 26.02.22 봄이 성큼성큼 다가오네요.. 여기랑 계절이 비슷해 좋네요.
  • 작성자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22 성큼오는봄 건강조심
    사월에 함박눈

    온도조절 속옷 은 족기라도 겨울옷 것옷은 예쁜봄옷(덥다고 옷 손에들 필요없어요)

    센스봄기분 봄맞이 꽃맞이
    오는봄 아직 겨울인가?,,,놀라지않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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