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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작성자봉선화| 작성시간19.06.06| 조회수21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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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들 작성시간19.06.26 늘 기도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건강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2500미터 산봉우리를 넘을때마다 매일 어머니와 우리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건강하게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세요.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9.06.27 며느리가 내 아들 많큼고마운 마음
    믿음의능력으로
    세워 가는나날들
    카톡에
    실려오는 사진들
    마음시원한컴퓨터..

    며느리.. 군대훈련하고
    온것같아요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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