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광천 첫벗꽃폈읍니다
세월이 힘들면 노인건강도힘듬니다
먼나라 이웃사촌 서로돕고 행복하길
치매예방 소원 빌어봅니다
충청도 81 밤마실
만나서 반가워요
아이사랑 나라사랑
전쟁후 보릿고개 아직도 위험한 불놀이
오라시면가보는 마실길 꽃길
개나리 백목련 쑥도 한줌뜯고 캐고
진달래 동산인듯 울안진달래
폰담안 놓칠까 손조심
목련꽃이 예쁘지요 어깨 동무
내동무 한강변 모래밭땅콩
지는해 석양빛 밝기도 하네요
목련 꽃이이쁘지요
예
아이나이삼십 월드컵로라타던가족
세월 빠른비행기
진달래동산 놀던아이 81살
2026.3.26일 목요일11.10분
낮늦은치매예방글쓰기
아름다운 대한민국 사랑합니다
손뼉 마추쳐야 소리나듯
입안에 두쫑쿠우 예쁜소리 뇌건강
치매예방 행복 두쫑쿠우 아들의 딸좋은 글꺼리
사랑합니다
너의꿈 내사랑
나무야 나무야 나랑놀자
놀아줄께 사랑합니다
솔솔부는봄바람
꽃사랑 피어나는
좋은기도결실
네잎 크로바
다섯잎 크로바
큰아이오늘날
광화문 해태거리 여행의 노래잔치
청량리 경동시장동대문 명동 남산타워
약속열쇠고리 울타리
서울역 대한민국 여행하기좋은나라
안내폰 둘이한몫 겸손서랑 참고마웠읍니다
구경만 하고와도 힐링이되는걷기운동
작은 여비 큰구경 희망이 생김니다
좋은책도많은서점 해도 없는데 달린두개열매
종각역 공원 광화문공연덕에
삘딩숲 꽃 열매 쉼터
틀린글=증=즐
꽃이좋아요
꽃사랑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 축제
세계가
"하나로"
전쟁없는축복
광화문해태
안내 모두친절 감동받았어요
우리 만남(노사연님 의노래 가사중 )
우연이 안입니다
전쟁없는 모든나라 우주를 향하여
계수나무 토끼방아
사랑합니다
광화문그날 해태
해태가 요 불길을 막아준대요
들은소리적는기억 할미꽃 당신
모든이 머릿속 기도 전쟁은 싫어요
우리엄마칠~팔남매 보릿고개 이웃배고픈
언니 어느날 진달래꽃산으로
보리밥도 배고팠던 동심속 눈물
홍매화소꼽놀이 바람떡 제사꼬박 손가락절
혼자서도 이겨내는 기관지염 아프던 이
우리엄마 우리엄마 그냥 그냥 은평문화원
어느고장역사탐방 글걸이감동
엄마사랑
사랑합니다
동강할미꽃 보라색
서울할미꽃 자주색
광화문 그시간 함께한미음들
모두건강 사랑합니다
불광천 꽃피면 우리축제
만나고 싶은 라면 한박스선택 선물 추억
지금도 건강 하셔서 행복합니다
참 고마웠어요
사랑합니다
먹=목
리=라
틀린 두글자
빠진글=바른길로인도하시니
아직은추어서 한 온기
나의살던고향 은꽃피는산골
호밀밭 모막집 산 너머 보현동 지름길
물좋아하는 할미꽃
옹달샘가제눌던우리논옆까지
많이도 피던 할미꽃
꽃색이 너무좋아
올려꽂음 쪽두리
할미꽃 변신
내가만든 내아이디어 소꼽놀이 딸네집
우리엄마 행복
담배연기 숨소리 색색
낮에는 양지쪽 소꼽놀이
노란꽃속 더 예쁘고
내딸논 그자리 얼마나 예뻤을까
우리엄마 딸사랑
몸 늙어도 마음청춘 욕심 스트레스
날려보내는 습관
길다니며 담배연기
한쪽서서 피우시면 고마워요
모든병예방 사랑합니다
서리 내리는빔 온대요
일기예보
서울 꽃비내립니다
여행봄대한민국 제주말차 안국역
점심대용 살빼기운동
내가 울고있을때 누군가 용기의기도
힘내세요 한마음 땅속 밀고 나오는 꽃대
꽃피어드릴께요
추운겨을 you 위해 배꽃 사과꽃 피고
열매단풍함께 곱던날
반복되는 삶인것 같아도
추억조차새롭습니다
석유 휘발류 석유등잔불 우리아버님
됫병에 석유사오시던날 가족행복 밝은등불
휘발류는 어디에 쓰는것인지도모르고
동네 마당방앗간 보리방아쌀방아 아하글이길어요
사랑합니다
시원한산바람 마시다생각 하니
오늘 미세먼지조심
황사 마스크 착용
산오름반지꽃동산
신경쓰고 씨뿌리고 내 까페
봄주인
안녕으로 사랑신호
산너머 조븟한 오솔길에
예쁜바람 타고 오시는 반지꽃
봄날 추억 한아름
사랑합니다
2026.3.17일 대한민국 아침마당
좋아하는 뮤지컬
81살초등학교 아이들 발다칠까 유리조각
주우셨다던 방정환선생님
사랑합니다
신당역 제2방정환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들 작성시간 26.03.18 참 잘 하셨어요. 한겨울에는 봄이 영원히 올것같지 않더니 오기 시작하니 막 달려오는것 갔네요. 너무 빨리와서 정원관리 할틈이 없네요..건강과 운동이 제일 중요합니다. 걷고 또걷고.. 어머니가 반석처럼 든든히 서 계신덕분에 저희도 모든일이 잘 풀리는것같습니다. 사랑합니다. 이 모든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늘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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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18 내가 날 못지키면
아무도 지켜줄사람 없읍니다
시간날으면 잔병자라 중병되고
중놔두면암걸리고
때늦은 후회는
나쁜기도라 병 전쟁속 내몸우주
한강물 유유히 물끌여먹기운동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