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아들작성시간16.03.29
예수님 십자가 고난으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것처럼 어머니도 저희 가족들의 고생을 대신하셔서 저희가 이렇게 평안히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항상 우리와 함께 온가족이 늘 건강하고 행복하길 바랍니다. 연지 서희가 늦바람이 들었는지 다들 자기 미래 직업을 정해놓고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런 노력하는모습을 옆에서 지켜만 봐도 배부르고 행복합니다. 최선을 다하는 그아이들에게 하나님의 축복과 어머니와 저의 기도가 함께 해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