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나서면꽃이던이 이기한꽃
카톡답장
you 사랑따라 가는길
우리엄마 사랑 "한우물파라" 잠마에
물빠진 큰개천 하얀돌 밑 모래살살올리며
물줄기 넓게넓게 돌담 송사리 두손물바가지
나뭇잎 그늘만들어주면서
소꼽놀이
2026.6.23일 뒷산운동길
칙넝쿨 하늘을 덥는뒷산 운동길
노인 밤새안녕 내가키우는화단 화분
꽃아침 인사
노래교실 마당 운동길 숲
어쩌라고 "성희재와함께"매주월요일
노래교실 한시반요
나의천사 우리 첫 만남 사랑합니다
매화꽃계절에 찔레꽃사랑 "화 내시면안돼요"
사랑합니다
엄마없인 못살것 같았던81살아이
기도 응답 엄마사랑 우리엄마 꿈속아이 81살
백일홍꽃 일년 반 나누고 매화꽃 시린꽃
찔레꽃 곱던날 사랑합니다
길가에 서있는작품 누구 의 솜씨
마음일까 자가용안에서 차량봉사자님
정말 행복했읍니다 사랑합니다
함께 외롭지 않았던 나들이
반년 지나는초여름
어젯밤비에
여행하기좋은날 엄마구름 아빠구름
하늘온통 이야기구름 폰놓고 감동받던 날
한상에 둘러앉아 녹두삼계탕 청국장
나물비빔밥 보리감주 언덕 빼기 우리집 같던
밤나무 도토리나무 큰창가
전망좋은 점심 식사자리
등너머오솔길엔 커피집
자가용으로넘어간 오붓한네식구
감동 사랑 행복 성경이야기
사랑합니다
떡 방앗간 옆집 큰길가꽃집
떡까페같았어요
추억 오르고 내리던 서울구경
81살의카타리나 9시20분 자가용대기
사랑합니다
상암 떡 방아깐꽃집 큰길가
상암옥상 사랑맞이꽃 내가키웠읍니다
아름다운대한민국 아이들의탯자리
내가키운 꽃들의재롱 모두함께
2026.6.18
폰도 내가키운꽃을 아는지
더예쁘게
더 착하게 사랑합니다
상암동 헌집 줄께 새집다오 두꺼아 두꺼바
고양이와늙은쥐 친구되어 놀던추억
내가보는줄도모르고
새집된주차장 사랑합니다
내 메모지 9.20
정이가는 내가키운꽃 2026.6.18일
"바보같은사랑"
가라해도 떠나라 해도 가지못하면서
준다해도 내맘준대도 받지도 못하면서
가든말든있든말든 네맘대로해
이제는 지쳐버렸어 가든말든 있든말든
네맘대로해 바보같은사람아
가지말아요 떠나지마요
이마음달래고가요 이대로가면
여자마음은 무너져 버린답니다
2~B무너져 버린담니다
서서울농협노래교실 책 15쪽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연구와연습 젊은 날의 향수
먼곳 가까운마음
대림시장 장보기
살결고운사장님 첫 나들이
아들심부름
라떼 뜨거운
초컬릿
케잌
바나나
30과 추억이 그리우면81 그자리
사랑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들 작성시간 26.06.17 파 돌돌 말아놓은것이 정말 맛있게 보입니다. 요즘 날씨는 무덥지 않은가요? 더우면 참지말고 에어콘 꼭 켜세요. 사랑합니다. 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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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들 작성시간 26.06.23 한여름 꽃들이 너무 예쁘네요. 같이 성지순례가신분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게 장수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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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들 작성시간 26.06.25 옹벽 아래 너무 아름다운 꽃들을 바라보다 잠시 일을 잊었습니다. 힐링이되네요. 오늘도 행복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운동열심히하고 약 잘 드시서 건강하게 100세 장수 하시길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