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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4 응암 오거리(여름내피던 한송이 장미)
우리언니 한테 한소리 노인네 둘 한때 식사 12000원 적은돈 아니라구
시간에 쫓겨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 주지말고 즐기자구.
장사 안되는 가게 확 디집어깔끔하게 새단장한 가게 누구랑 갈까여름내 계획 하고
궁금한 식사메뉴
어제는
언니 앞에 조잘거리며 먹는 점심 참 참 행복한 사랑이였읍니다
*클로렐라-바지락 칼 국수+깨끗한 가게+마음다한 써비스
앉을 자리 없을것 같은데.. 미리 탐색 하시고 가족과함께행복한시간 ..
미리 나오는 보리비빕밥 손님 건강 챙기시는 작은 사랑 ...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