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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점심 동네 언니랑 바지락 칼국수

작성자봉선화| 작성시간10.10.14| 조회수46|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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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4 응암 오거리(여름내피던 한송이 장미)

    우리언니 한테 한소리 노인네 둘 한때 식사 12000원 적은돈 아니라구
    시간에 쫓겨 몸과 마음에 스트레스 주지말고 즐기자구.
    장사 안되는 가게 확 디집어깔끔하게 새단장한 가게 누구랑 갈까여름내 계획 하고
    궁금한 식사메뉴
    어제는
    언니 앞에 조잘거리며 먹는 점심 참 참 행복한 사랑이였읍니다

    *클로렐라-바지락 칼 국수+깨끗한 가게+마음다한 써비스
    앉을 자리 없을것 같은데.. 미리 탐색 하시고 가족과함께행복한시간 ..

    미리 나오는 보리비빕밥 손님 건강 챙기시는 작은 사랑 ...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아들 작성시간10.10.14 맛있겠다. 여긴 큰 조개는 싸고 많은데 바지락이 없어서 바지락 칼국수가 없어요. 가끔 먹고싶단 생각이 들어요.
  • 답댓글 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4 한국은 아름다운 추억으로..사는곳은 행복으로 가꿔 가세요.조금만 참으면 먹는 날이 금방입니다.
  • 작성자 푸른소나무 작성시간10.10.16 응암동오거리 백화점약국 지나 파리바게트 옆골목 예쁜 한옥집 명가칼국수 주인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렇게 저희명가칼국수을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전직원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손님을 내가족처럼 모실것을 약속드립니다 보다나은 명가칼국수가 음암동의 명소가되도록 노력하겠읍니다
  • 답댓글 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16 우리 미국 간 아이들이 공부 마치고 돌아 올때쯤이면 예악제 순서가 될것 같아 미리 예약 합니다.모두들 건강 하시고 음식의 행복과 마음 의 행복을 함께 나누어 주실줄믿습니다.
  • 작성자 봉선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0.10.27 푸른소나무

    난 왜 남의 것이 신기 하고 아름다운지..

    지금 까지의 삶속에서 기억 남는 늘 푸른 소나무 설악산 입구의 금강 소나무가 날개 치고 하늘 오름 같은 그모양새가 내마음에 신기 함이였는데..참신기 하고 마음에 남는 닉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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