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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풍경

화이트 코트 세러모니.

작성자아들|작성시간22.03.21|조회수641 목록 댓글 15

화이트코트 세리머니란 의대 학생들에게 의사의 상징인 흰 가운을 처음 입혀주고 의사라는 직업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비의사로서 갖춰야 할 사명감, 책임감, 생명존중의 정신을 다짐하는 행사인데요. 조지타운의대 에서는 보통 입학후에 합니다. 그런데 코로나때문에 그냥 넘어간게 서운해서 3학년때 다시하게 되었다네요. 참석하게되어 영광이었습니다. 매일 기도해주신 어머니와 열심히 뒷바라지 해준 집사람, 열심히 공부하는 첫째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끝까지 잘 마쳐서 많은 생명을 살리는 좋은 의사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목에 청진기를 걸어주었습니다. 제가 의사같죠? 영광입니다.
집사람도 첫째도 수고 많이 했어요.
행사후 dc 페루비안 식당에 가서 외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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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봉선화 | 작성시간 22.03.22 한국은 즐거워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봉선화 | 작성시간 22.03.23 건강모두함께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아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3.23 전무가네요. 멋있어요. 어머니 최고.
  • 작성자아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2.06.12 이모든것들이 어머니의 수고와 희생으로 만들어진 어머니의 열매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요즘은 어머니가 건강하게 살아계신것만으로도 든든합니다. 오래 오래 건강하셔서 증손녀 증손자 결혼하는것도 같이 지켜봤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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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봉선화 | 작성시간 22.11.26 수고와사랑은
    주님께영광
    믿음이 낳은결과
    사랑의축복
    고마워요 모두한마음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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