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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큐티나눔:2018.9.18.(화) - 출애굽기 34:18-35

작성자youme|작성시간18.09.18|조회수20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은
출애굽기 34:18~35절 입니다

절기를 지킨다는 것은
그를 통해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시고
무엇을 행하셨는가를
기억하고
현재속에서 그 은혜를
새기며 되살리는
것입니다

애굽의 속박으로부터
해방시키사 자유를 주신 이스라엘의 참
주인되신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기억하며
그들의 생명 자체가
하나님의 소유이고
그들의 절대 주권자되심을
이런 절기를 지킴으로
끊임없이 되새기고
기억하는 것입니다

초태생을 하나님께 드리는 속전으로 바치며
나의 모든 소유권이
하나님께 속해있음을
인정해드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와
예수그리스도의 구속을 통해
우리의 생명 또한
하나님께 속해있음을
기억해야하며
우리의 삶은 은혜의 선물이며
잠시 맡아 사는
청지기의 삶임을
끊임없이 되새겨야합니다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질서를 따라,
제정해주신 원리를 따라 사는 삶이
진정한 형통함의 길이요
보장받는 복의 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에게 주신
땅을 보존시켜주실 뿐 아니라
넓혀주시고 지켜주시리라
약속하십니다

우리의 소견에 옳은대로 행함이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함이
지혜입니다

시내산에서 하나님과
40주야를 지내며
먹지도 마시지도 않은
모세이나
그의 얼굴은 광채가 났습니다

생명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함께 하실때
우리의 생명은 쇠해지지않고
떡이 아닌 은혜로 사는 삶임을 시위하게됩니다

우리의 얼굴을 통해
어떤 빛이 드러나고
있는지 돌아봅시다

모세는 자신의 얼굴에서 나는 광채를
과시하지 않고
수건으로 가리는
진정한 중보자의 겸손을 보입니다

의의 직분은 우리에게
영광입니다

우리를 하나님의 형상대로 빚어가시는
그 엄청난 영광을
반영하는 나의 삶되길
열망하며
가정과 교회 또한
그런 존재로 자라가길
기도드리는
모든 좋은 나무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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