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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기도회

큐티나눔: 2019.4.23.(화) - 나훔 1:1-15

작성자youme|작성시간19.04.23|조회수64 목록 댓글 0

오늘의 말씀은
나훔1:1~15절 입니다

남유다 아하스가 앗수르를 따르며
100여년 앗수르의 영향력 아래 처하고
북이스라엘은 결국 앗수르에 의해 멸망당하는 어두움의 시기에 니느웨를 향한
하나님의 경고의 말씀이나
이는 비단 당대 뿐 아니라
오고 오는 세대를 향한
묵시이며 하나님께서
종말에 실현하실 일까지를 연결해서
생각해야할 선포입니다

강대국 아래에서 하나님 나라 백성들이
고초와 억압을 당하고
그들의 지배가 영원할 것같은 현실속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깨닫는 관점과 안목을 열어주는 것이 묵시입니다

오늘 나훔은 묵시를 통해 하나님의 선언과 경고 그리고 질투하시며
보복하시는 하나님이심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무엇이라고 질투하시기까지
당신의 언약 백성들을
사랑하십니다
이는 정당한 자격을 갖추신 마땅한 반응이시며
그런 하나님에 의해
존재하게된 우리는
주님께 궁극적인 헌신과 충성과 사랑을
드림이 마땅합니다

당신이 받으셔야할
그 경배와 사랑을
가로채가는 엉뚱한
대상들을 간과치 않으시고
하나님을 반하는
제국들의 모습은
심판의 대상이 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제국의 통치속에서
신음하며 주님의 다스리심을 기다리며
탄원하는 자들을 향해
3절 말씀으로 위로하십니다

여호와는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권능이 크시며 벌 받을 자를
결코 내버려두지 않으신다고 선언하십니다

하나님의 오래참으심을
오해하여 주님은 존재하지 않거나
무능하거나 우리에게 관심이 없는 분이라고 비난하는 어리석은 자들이 있으나, 기억해야 할것은
하나님께서는 완전하신 공의와 완전하신 사랑의 두 면을 지닌
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을
자격이 전혀 없는 우리이나 7절 말씀처럼
그는 선하시며
환난 날에 산성이시고
자기에게 피하는 자들을 "아시는" 분이십니다

애굽과 앗수르 바벨론
페르시아 로마 등등
영원할것 같던 세상의 제국들은 전부 스러져갔습니다

견고해보이는 제국과
엄청난 위용을 자랑하는 산과 바다를
진동시키시는 주님앞에
그 어떤것도 견딜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며
주를 피난처 삼는 자만이 진정한 안정감을 누릴 수 있고
그것만이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길입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반드시 도래하고
또 성취됩니다

제국의 위용과 화려함에 주눅들고
위축되며 그들의
위협과 유혹에 넘어가는 일이 결코
있어선 안됩니다

우리의 멍에를 깨뜨리시고
우리의 결박을 끊으실
주님의 말씀이
우리의 가치관이며
소망의 약속이며
구원의 근거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가지고 십자가의 길을
따르며
우리를 진노와 보복의 대상이 되지않도록
구속하신 그 사랑에 응답하는 자로서
화평의 복음을 전하고
증거하는 모든
좋은나무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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