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친 토익...좀 늦게 도착했어여...9시35분
바로앞에 앉으신트레이닝복을 입고 오신 예쁜 여성분 포착..^^
저보다는 나이가 좀 있어보이신...20대후반..
엘씨 끝나갈 무렵 마지막 페이지...
긴장이 풀리셨는지 그여자분이...
살포시 뿌웅~ ㅋ
참을려다가 나오는 방구 아시져??ㅎ 바람비슷한 소리.ㅋㅋ그것도 3초간..
방구끼신후에 살짝 의자를움직여주시는 센스까지..
주위분들 약간 속으로 소근소근.,ㅋ 킥킥
아마도 자기가 안꼈다.의자소리다..이런걸로 무마시키려는듯.ㅋㅋ
하지만 다 들렸다구요...!!!!
뒤에있는 저는 달걀 냄새까지 다 맡았다구요T.T
계란을 담뿍 첨가한 샌드위치를 드시고 오신듯 아침밥으로.
예쁘신 분이 그러니까 그래도 짜증은 안나더군요,^^
엘씨만점 노렸는데 덕분에 95~97 다 틀렸네여 캬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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