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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자유게시판

흙흙흙 ;ㅁ;

작성자삽살이파워-_-|작성시간09.01.18|조회수133 목록 댓글 3

 

토익 고사장에서 있었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해요^^

 

 

 

흙흙 ㅠㅠ

 

아침에 조금 늦게 일어나긴 했지만...

 

아침부터 내린 비때문에 보행(?)이 좀 불편하기도 했지만...

 

그렇지만....

 

 

9시 51분에 도착했다고 ㅠㅠ

 

늦었다고 ㅠㅠ

 

시험시작했다고 ㅠㅠ

 

들여보내줄 수 없다고 ㅠㅠ

 

그리 냉정하게 말하시면 ㅠㅠ

 

나의 3만7천원과..

 

나의 버스비와 걸으며 소비한 에너지와 ..

 

간만에 공부좀 한다고 풀었던 문제들은....

 

다 뭐가되는것이오 ㅠㅠ

 

 

 

50분까지 입실인것도 몰랐소..

 

왜 인터넷엔  10시까지 입실이라고 써놓은건데 ㅠㅠ

 

난 10시까지니까 아직 여유있어! 라고 생각했는데 ㅠㅠ

 

흙흙흙 

 

 

그래도 초큼 위안이됬던건....

 

미련을 버리지 못하며 닫힌 xx중 문을 바라보던 나의 눈에 비친...

 

달려오는 또다른 지각생들 후후후

 

나만늦은게 아니군...

 

나만 돈날린게 아니군.. 하는 묘한안도감이라니...;;;;;

 

 

아.. 암튼.. ets .. 원망할거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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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howromantic | 작성시간 09.01.18 10시 전까지 들여보내 주던데요.. 분명히 50분 이후에 답안지 작성하는 사람 보앗음.
  • 작성자공부해서 | 작성시간 09.01.18 전지난달에 52분에 교실들어가서 죄송합니다 한마디하고 잽싸게 답안지 마킹해서 셤봤어요. 정말 너무하네요..우리때문에 지네가 먹고사는거 아닌가..; 아흑.
  • 작성자Ψ여왕님 | 작성시간 09.01.18 수험표에는 50분 이후에 절대 입실 불가라고 써있어서 그런줄 알았어요..인터넷에 어디 나와있는지도 몰랐네여 ㅜㅜ님억울하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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