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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자유게시판

진짜 아는 사람 만나기 싫었는데....

작성자meGJ|작성시간10.06.18|조회수467 목록 댓글 10

저는 뭐 그렇습니다.

토익은 편한 시험이라는 매력이 있단 말입니다.

점수는 뭐 불편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츄리닝 입고가야 뭔가 마음이 편하고 머리를 안감아도 행복하고 그런데

엥?

왠 탈퇴한 대학 동아리 선배가 요기잉네?

여긴 분명 우리집 아래 학교고.....

우린 어색한 사이일뿐이고.....

시험치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는데

제 앞에 앉아서 다리까지 떨어대던 어색한 그사람.....ㅋㅋㅋㅋㅋㅋㅋ

마음아프지만 그날은 망쳤던 것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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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rㅋ | 작성시간 10.06.21 아는사람 만나본적 한번도 없는데ㅋㅋ만나보구싶다 궁금함ㅋㅋ
  • 작성자보랏빛펄 | 작성시간 10.06.21 헉.ㅋㅋ 저는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데서 봤는데.. 아는 사람 본 적은 없음.ㅋ 아는 감독관은 있었어도.ㅋㅋ
  • 작성자MJ-- | 작성시간 10.06.21 헤어진 사람과 같은 반에서 시험친 사람도 봤다는... ^^; 잊어버리세요 쿨하게 ! ㅎ
  • 작성자힘내라힘! | 작성시간 10.06.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콩지:) | 작성시간 10.06.28 ㅋㅋㅋㅋ 마즘 그럴때 있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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