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뭐 그렇습니다.
토익은 편한 시험이라는 매력이 있단 말입니다.
점수는 뭐 불편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츄리닝 입고가야 뭔가 마음이 편하고 머리를 안감아도 행복하고 그런데
엥?
왠 탈퇴한 대학 동아리 선배가 요기잉네?
여긴 분명 우리집 아래 학교고.....
우린 어색한 사이일뿐이고.....
시험치는 내내 마음이 불편했는데
제 앞에 앉아서 다리까지 떨어대던 어색한 그사람.....ㅋㅋㅋㅋㅋㅋㅋ
마음아프지만 그날은 망쳤던 것 같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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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mrㅋ 작성시간 10.06.21 아는사람 만나본적 한번도 없는데ㅋㅋ만나보구싶다 궁금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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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랏빛펄 작성시간 10.06.21 헉.ㅋㅋ 저는 집에서 10분 거리에 있는 데서 봤는데.. 아는 사람 본 적은 없음.ㅋ 아는 감독관은 있었어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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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J-- 작성시간 10.06.21 헤어진 사람과 같은 반에서 시험친 사람도 봤다는... ^^; 잊어버리세요 쿨하게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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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힘내라힘! 작성시간 10.06.2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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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콩지:) 작성시간 10.06.28 ㅋㅋㅋㅋ 마즘 그럴때 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