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부리며 시간 맞춰서 도착했는데
5분 남겨두고 연필을 가져오지 않은 것을 알았을때....;;;;
밖으로 뛰쳐나가 연필을 사러 다녔지만... 일요일 아침에 열려있는 문방구는 없고....
편의점에서 겨우 샤프를 사서 들어갔던일이 있었습니다;;;
다행이도 뒤에 계시는 분이 연필이 두자루라서 빌리긴 했습니다.
끝나고 제대로 인사도 못했는데
정말 고맙습니다... 휴...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보랏빛펄 작성시간 10.06.21 저는 그런 적은 없다는.. 전날부터 챙겨서.ㅋㅋ
-
작성자♡정인 작성시간 10.06.21 학교 밖에서 아주머니들이 커피랑 연필이랑 지우개랑 팔고 계시지 않나요?전 맨날 교문 들어가면서 산다는..ㅋㅋ 집에 연필이랑 지우개랑 쌓였음 ㅋㅋ 연필이랑 지우개는 쌓였는데 점수는 왜 안쌓이니..ㅜㅜ ㅋ
-
작성자스티붕송 작성시간 10.06.21 저도 그랬어요...
-
작성자내일은출근 작성시간 10.06.21 ㅎㅎㅎ 진짜 연장은 잘 챙깁시다
-
작성자적합한엔지니어 작성시간 10.06.26 전 택시타고 문방구 찾으로 시험장 근처 빙빙 돌았음..ㅋㅋㅋ 결국 서점알바생한테 연필 빌려서 시험 봄 ㅋㅋ